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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 유럽 여행의 장점 (1)

자가용 유럽 여행의 장점 (1)

Hello... I'm Sean.|2015년 8월 6일

자가용으로 유럽 여행하기... 유럽을 유레일로 여행해본 적은 없다. 아마도 유레일을 타고 여행을 하면, 그만의 맛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된다.하지만, 자동차로 여행을 해도 또 그만의 맛이 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유럽의 고속도로, 도심 그리고 지방도로 구석구석까지 유럽의 속살을 깊이 볼 수 있다는 것이 그 중 하나가 되지 싶다. 아래와 같이 노르망디의 싼말로 해변에서 주차를 하고, 주행을 하다가 해수욕을 즐길 수도 있고,(우리나라의 해수욕장처럼 옷을 갈아입는 곳이 없어서, 사실 불편하긴 했다. 그냥 사람들이 보는데서 벗고 갈아입는다.) 독일의 그 유명한 아우토반을 무제한 속도로 달려보기도 하고, (전구간이 무제한은 아니었다.) 스위스의 아름다운 시골길에서 사진을 찍어보기도 하고, 작은

동독 박물관- DDR Museum

동독 박물관- DDR Museum

동독박물관 홈페이지(영문)>> 동독박물관은 베를린 성당 건너편에 있어서 찾기가 정말 편한데요. 독일 현대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동독에서 사용했던 물건들이 대부분 만져볼 수 있는 형태로 전시가 되어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것들도 많이 있어서 역사적 지식과 함께 당시의 분위기를 배우실 수 있습니다. 동독박물관(DDR Museum) 베를린 성당 건너편에 있어요. 동독 신호등이 서있는 입구 동독에서 선택할 수 있었던 옷들 동독에서 선택할 수 있었던 식품 젊은 부부를 위한 생활교본(?) 신청하면 배급되었다는 오토바이 축제 때 흔들었다는 종이 깃발 동독에서 비밀경찰이 도청 및 감시할 때 썼던 사무실을

독일연방의회 건물 (Bundestag) 방문!!! *ㅁ*

독일연방의회 건물 (Bundestag) 방문!!! *ㅁ*

방문 일정 예약 페이지 (영문)>> 독일연방의회 방문 관련 팜플렛 다운로드 (영문)>> (출처 SOURCE: 독일의회 공식 홈페이지 독일어 고급 과정 진학해서 독일 정부 구조에 대해서 배운적이 있는데요. 아직도 복잡해서 잘 이해는 못하겠어요;;; Dem Deutsche Volke (독일 국민에게), 정문 꼭대기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이 글자를 만든 장인 집안이 유태계라서 나치 집권기에 많이 죽었다고 합니다. 확실히 배운 것은, 모두가 합의할 수 있을 때까지 시간을 많이 들여서 의논한다.권력이 정교하게 분산되어 있다.자신들이 토론하는 내용은 최대한 투명하게 공개한다. 이 세가지 입니다. 이것이 의회장 인테리어에서도 잘 보여요. 내부에서는 원칙적으로

쿵퓨리 (Kung Fury.2015)

쿵퓨리 (Kung Fury.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6월 20일

2015년에 데이비드 샌버그 감독이 만든 스웨덴산 단편 코믹 액션 판타지 SF 영화. 내용은 수수께끼의 쿵푸 마스터를 쫓던 중 동료 경관인 드래곤이 살해당하고 번개를 맞고 코브라에 물려 정신을 잃은 뒤 고대 소림사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예언에 따라 선택받은 자로서 각성해 슈퍼 쿵푸 파워를 얻은 쿵 퓨리가 세계 최강의 경찰이 되어 일반 경찰들이 상대할 수 없는 강력한 악당을 전담으로 맡아 해치우며 미국 마이애미의 치안을 지키던 도중, 쿵푸의 힘으로 세계를 정복하려고 하는 일명 ‘쿵 총통’ 히틀러에 맞서 그를 처치하려고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의도적으로 80년대 B급 영화의 정수를 모아서 만든 단편 영화다. 정확히는, 80년대 B급 쿵푸 액션,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