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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유럽여행 독일 2일차 - 밤베르크(Bamberg),뷔르츠부르크(Wurzburg)
▲ 오늘의 목적지 뷔르츠부르크Wurzburg 28km 아침에 일어나서 동네 한바퀴 구경. 아, 유럽에 왔구나. 오밀조밀. 그리고 어린시절 '집'을 그리라고 했을 때 그렸던 딱 그 모양의 집들이다. 세모 지붕에 네모 벽과 창문. 정말 집 짓기 쉽겠다 싶었다. 단열재가 막 들어간 것 같지도 않고. 이런게 다 기후가 여름, 겨울 나기 적당해서 그런거겠지. 밤베르크Bamberg, 뷔르츠부르크Wurzburg 가는 길. 독일 시골 도로 슈퍼다!!!! 운전하다가 처음 발견한 마트 - REWE. 그래 독일에서 마트는 너로 하겠다. 마트 주차장에 차 세워 놓고 다시 한 번 우리의 이동수단, 닛산 엑스트레일Nissan X-trail 찍어 주기 새 차라 좋다.
![[워썬더] 현재 트리해금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5/10/23/b0356341_5629e67cd8d7f.png)
[워썬더] 현재 트리해금 근황
독일 육군트리입니다. 애초부터 워썬더 시작의 이유가 티거를 타보는것이였으니... 주로 티거트리로 파다보니티거를 제일먼저 열고, 잉여로운 티거의 장갑때문에 판터를 열고보니 벌써 4랭크로 갈수 있게 되었네요. 현재 Tiger II (P)를 해금중입니다. E100이 이벤트로 추가된다니... 더 바빠지겠네요... 독일 공군트리입니다. 워썬더 리얼리스틱에서 폭격기 몰겠다고 시작한 공군. 하지만 리얼리스틱이 적 네임텍이 사라지고는... 거의 관두고그냥 열심히 전투기, 코멧을 향해 달립니다. 3랭크의 DO217시리즈가 그렇게 명품이라길래 지금은 그거 해금중입니다. 영국 공군트리입니다. 차기패치때 육군이 나온다고 해서 지상공격기좀 뚫어둘까 하는 마음에타는중입니다. 지금은 스핏을 향해 달린다...라고 해
![[W.o.WS] 독일 순양함 칼스루헤](https://img.zoomtrend.com/2015/10/20/a0056931_56264aaa88719.jpg)
[W.o.WS] 독일 순양함 칼스루헤
독일의 지명이자 이글루스에서도 같은 이름을 닉네임으로 쓰시는 분이 계시는 '칼스루헤'는 이번에 투입된 독일 트리의 4티어 순양함입니다 일본의 쿠마, 미국의 피닉스가 상당히 준수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독일도 4티어 정도만 자경으로 뚫어놓으면 어떻게든 스스로 밥을 벌어먹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매우 짧았습니다 ...선행 체험한 5티어의 쾨니히스베르그가 나름 호평이었기 때문에 별로 걱정하지 않았었는데 이런 기뢰를 만날 줄이야 -_-;; 칼스루헤는 양현으로 줄줄이 있는 주포 때문에 화력이 그렇게 부족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사통장치를 올려도 사거리가 11km 정도 뿐이 안 나옵니다- 당연히 스톡 상태로는 순양함 상대도 버겁습니다 그렇다고 구축함은

2015 유럽여행 독일 1일차 숙소 - 홈부르크 Gasthof Zum güldenen Rößlein
▼ 유럽여행, 독일 홈부르크Homburg에서의 첫번째 숙소, Gasthof Zum güldenen Rößlein ▲ 웰컴젤리 - 구미베어가 수줍게 이불 위에 있었음. 독일은 특이하게 이 젤리가 숙소마다 있었다. 알고보니 하리보? 그게 유명한가 보다. 내부 리모델링을 했는지 엄청 깔끔하고 새거 느낌. 아침 식사 하러 내려갔을 때 다이닝도 엄청 예뻤다. 첫 숙소라서 그랬는지 다 좋았다. 깔끔하고 예쁘고.(홈부르크 숙소 조식 보기) ▲ 객실에서 창문밖으로 본 옆 집 ▲ 창밖으로 보이는 마을 ▲ 서양애들이 좋아하는 부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