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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호텔 리뷰/바르셀로나] Buenos dias! - Hotel Praktik Rambla](https://img.zoomtrend.com/2012/12/30/e0004635_50decbbb8a434.jpg)
[호텔 리뷰/바르셀로나] Buenos dias! - Hotel Praktik Rambla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열면 이국적인 풍경이 나를 반긴다. 내가 머나먼 타국 땅에 왔다고 실감하는 순간이다. 한국은 저녁식사할 시간일 테지만 Buenos Dias! 이곳은 바르셀로나의 명동 거리라 할 수 있는 람블라스 거리(La Rambla)...의 연장선에 있는 람블라 데 카탈루냐(Rambla de Catalunya) 거리의 초입이다. 나중에 발코니에서 와인이나 한잔 하자고 하고 친구가 백화점에서 소형 와인을 사 왔지만 친구가 동행한 2박은 모두 밖에서 걸지게 한잔 하고 온 지라...결국 그 와인은 한국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사실...이런 곳은 연인과 같이 와야 했었다...다키마쿠라랑 원래는 다른 곳의 호텔을 예약했었으나, 원래 호텔이 숙박비는 비싸지 않은데 위치가 애매해서 고민하다가 뒤늦게

유럽여행 숙소리뷰: 오스트리아 서역 움밧
서역에서 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있는 간편한 위치다. 뮌헨에서 움밧은 이미 가봤기 때문에 기대치가 어느정도 딱 정해져있었고 그 기대치에 부응하는 숙소였다.1층에 취사가 가능한 주방이 있어서 라면을 끓여먹을 수 있었다. 로비에서 와이파이가 되는것도 뮌헨의 움밧과 같았다.개인사물함이 방에 있는 것도 그렇고, 1층에 바가 있는 것도 똑같고. 뮌헨의 움밧에서 묵고 여기서도 묵는거라고 얘기하니 아침식사 무료쿠폰을 줬다. 베를린의 움밧까지 삼관왕을 달성하면 하룻밤 무료 숙박이 가능하다고 한다. 빈에서 가장 무난하게 묵을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다.

숙소 리뷰 - 마츠에역에서 5분 온천 여관, 노츠료칸
포스팅을 시작하기 전에, 이 여행은 '인천-요나고 항공권 3만원 이벤트'로 인해 다녀오게 되었음을 먼저 알립니다. 지원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여행기를 쓰는 방식은 지금까지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제가 쓰고 싶은 것부터 가감없이 쓰려고 합니다. 덧붙여, 숙소 예약은 이벤트 및 여행사와 관련 없이, 자비로 진행했으니 참고를. 온천 여관이라고는 하지만 '꽃이 피는 첫걸음' 같은 곳에 나오는 여관이라기보다는 좀더 현대적인 건물이다. 3층의 베란다처럼 보이는 곳이 노천온천. 실제로는 건물 구조 때문에 4층이다. 이 곳을 숙소로 잡은 이유는, 역으로부터의 접근성도 좋고, 숙박비도 저렴하면서(어디까지나 동급 대비), 무엇보다 온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었다. 사실 역에서의 접근성이라 하면 토요코인처럼 비싸지

유럽여행 숙소 리뷰: 뫼벤픽 호텔 프랑크푸르트 시티
내부사진을 찍어놓은게 없어서 아쉽다. 일단 프랑크푸르트에 들른 시점이 9일차이기도 하고 여기는 1박만 하고 가는 곳 + 다음날 야간열차 타는 날이라 좀 편하게 자볼까 싶어서 프라이스라인에서 공격해봐서 따냈다. 별 4개짜리 등급인 호텔인데 60달러, 세금포함해서는 72.40달러에 쇼부쳤다. 학교에서 돈 받았으니까 한 짓 ㅎㅎ 안 그랬으면 아마 프랑크푸르트에서 안자고 뮌헨에서 하룻밤을 더 잤겠지. 호텔이 중앙역에서 가까운 것 같으면서도 은근 거리가 있다. 호텔은 매우 깔끔했고 잠자리도 편했다. 딱 한가지 단점이라면 호텔 바로 근방에 뭐가 없었다는거? 중앙역근처에 이민자들이 경영하는 조그만 구멍가게가 몇 개있었는데 거기까지 나가서야 뭘 사먹을 수 있었다. 내가 밤 늦게 찾아와서 뭐가 어딨는지 전혀 몰랐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