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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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뷰 - 호텔 아이비스 런던 얼스코트 : 위치를 중심으로
"We have many locations throughout London" - '영화 케이온!'에서 '성지는 괜히 성지가 된 게 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큰 고민하지 않고 이곳을 런던에서의 거처로 삼았다. 예전에는 비싼 호텔로 오해한 적도 있었으나, 한국 agent(그러니까 호텔*스나 인터*크투어 같은 곳)를 통해 예약하니 박당 10만원 약간 넘는 요금에 예약이 가능했다. 예컨대 일본 비즈니스호텔 같은 경우 난 웬만하면 공홈에서 예약하는 편이지만, 이따금 agent를 통해 예약하는 편이 많이 싼 경우가 있다. 보통은 단체관광객이 많이 갈 만한 곳, 객실 수가 많은 곳 등이 그렇다. 어쨌건 물가 비싸기로 유명한 런던에서 이정도면 충분히 싸다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
![[호텔리뷰/마드리드] Best Western Arosa](https://img.zoomtrend.com/2013/06/22/e0004635_50f0247dc9dfa.jpg)
[호텔리뷰/마드리드] Best Western Arosa
최근 너무 케이온(극장판) 이야기만 한 것 같아서 비축분 하나 풉니다. 케이온 친구들이 머문 Hotel Ibis Earl's Court(@London) 을 검색해 보니 박당 최저요금이 근 20만원이더군요. 이거뭐 성지순례도 돈이 많아야 하겠구만...뭐 런던 물가에다 여학생들이고 안전성을 고려하면 저정도는 되야 할 것 같지만...잘 사는 집 애들이라는 인상을 버리기 어렵네요 ㄱ- 애초에 그 먼 델 갔다오는데 3박5일도 돈g랄같아보이기도 하고...;;; 참고로 아래 호텔은 박당 8만원 정도던가? 로 예약했습니다. 호텔요금은 철따라 날따라 에이전시따라 천지차이이니 감안하고 보시길... -- 마드리드에서 난 또다시 혼자가 되었다. 같이 다니던 친구와 일정이 하루씩 어긋나게 되면서, 아예 방을 따로 잡게 된

타케하라竹原 여행의 시작과 숙소(호텔 다이코엔大広苑)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이번 여행은 여정을 짜고 티켓을 끊기보다는 비행기 티켓 사정에 따라 여행 여정을 짜게 되었다. 첫 여정을 타케하라竹原로 잡은 것에 대해 실시간 포스팅으로는 이래저래 주절거리기 귀찮아서 '타마유라 성지순례'라고 했는데, 이 동네가 옛 모습을 간직한 중요 건축물 보존지구라는 것과 함께, 히로시마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라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 '히로시마' 공항인데도 히로시마시에서 꽤 멀다. 역 기준으로 버스로 약 45분. 타케하라역으로부터는 그 거의 반절인 25분 가량이 걸린다. 다케하라보다 규모가 있는 도시인 미하라 시까지는 38분이 걸린다. 타케하라는 그렇게 큰 도시가 아니라 공항에서 다케하라를 오가는 대중교통수단은 버스가 아닌 '합승 택시'다. 우리나라 점보택시같은 9인승 승합차

호텔 리뷰 - 게로 관광호텔(下 - 객실, 시설, 아침식사 등)
객실에서 보이는 마을 야경 지난 포스팅에서 온천과 교통편을 중심으로 이야기하였다면, 이번에는 주로 객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객실은 크게 세 종류. 구관의 기준객실, 본관의 기준객실, 신기준객실로 나뉜다. 짐작하시듯이 뒤로 갈수록 비싸다. 박당 1000엔씩의 숙박비 차이가 난다. 홈페이지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건대, '신기준객실'은 특실같은 개념같아 보인다. 본관과 구관은 시설 자체는 비슷해 보이지만 조망이 다르다. 본관은 온천가를 내려다볼 수 있고, 구관은 다카야마 방향을 내다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맨 앞의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나는 제일 저렴한(!) 구관 기준객실을 선택하였다. 체크인을 하면 프론트에서 바로 수속하는 게 아니라, 일단 프론트 앞의 소파(?)로 안내받은 다음 차와 과자를 대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