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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삿포로 근교 죠잔케이의 온천여관 쿠리야스이잔(厨翠山),온천편[12]
온천은 정말 볼게 없는게 욕탕 사진을 찍을 수 없거든요. 여담이지만 일본쪽 온천 블로거나 유튜버를 보면 욕탕에 사람 없을때 사진이나 동영상 찍는건 대충대충 용인되는 분위기긴 합니다. 하지만 오해를 살 수도 있으니 웬만하면 찍지 말도록 합니다. 대신 방에 딸린노천온천 사진이라도 보시죠 대욕탕 휴게실의 우유서비스, 역시 목욕 후에는 시원한 우유 한잔! 그리고 쿠리야스이잔은 동네에 계열 여관을 3개 더 운영하고 있어 계열 여관끼리는 대욕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계열 여관에 가서 방 열쇠 보여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온천순례를 하기 딱 좋아요. 보통 여관 당일치기 온천잉요하면 1,000엔~2,000엔
삿포로 근교 죠잔케이의 온천여관, 쿠리야스이잔(厨翠山)의 라운지서비스[11]
쿠리야스이잔은 식사나 객식, 온천도 좋은 곳이지만 사실 이곳의 매력은 따로 있으니... 그것은 바로 라운지!!! 호텔 공홈에서도 우리 여관에 올때는 배를 비워두고 오라고 할 정도로 퍼주는서비스를 자랑합니다. 먼저 피카타임(1500~2030)파카타임에는 디저트와 차, 주스를 제공합니다. 마카롱과 미니케이크. 역시 홋카이도 답게 맛은 평타 이상 식사 후의 바타임(2030~2330)에는 주류와 커피, 가벼운 마른안주류 무한제공 참말사건 삿포로 클래식 생맥주서버도 있고(!)위스키와 함께 탄산수서버도 있어 셀프 하이볼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쥬 저녁식사때 술을 많이 마셔서 가볍게 매실
삿포로 근교 죠잔케이의 온천여관, 쿠리야스이잔(厨翠山) 아침식사편[10]
쿠리야스이잔(厨翠山) 아침식사입니다.역시 온천여관의 꽃은 아침식사죠 차려진 한상 메뉴판 오렌지 주스, 홋카이도산 우유,야채주스 매실장아찌와 김 냄비에 끓고있는 가다랑어포 국물과 된장 처음에는 다시국물&소금만 넣어 국물 본연의 맛을 즐길 후 두번쨰부터는 된장을 풀어 된장국으로 메인 반찬들. 앞에 갓 구운 계란말이와 생선구이(금태였나...?) 회 참깨소스 무침 짠지류와 대구알젓 아침부터 로스트비프 샐러드. 아침부터 치킨 스프카레.근데 이게 엄청 맛있었어요!!! 하나도 안매우면서도 향신료의 풍미와 고기국물의 감칠맛이 엄청난게 매력적입니다.
삿포로 근교 죠잔케이의 온천여관, 쿠리야스이잔(厨翠山) 객실편[8]
드디어 시작하는 온천여관 리뷰!! 삿포로 근처의 온천마을인 죠잔케이에 있는 온천여관, 쿠리야스이잔(厨翠山)입니다. 홋카이도의 식을 테마로 한 온천여관, 그래서인지 로비에는 홋카이도의 특산물 지도가 붙어 있습니다. 여관에서 쓰는 소금이나 조미료 등을 팔기도 하고요. 여관 라운지는 이런 느낌, 2010년 대에 오픈한 여관이라 모던한 느낌이 나는게 좋네요. 체크인은 다이닝에서 여기는 나름 특이한게 웰컴 다과가 아닌 웰컴 푸드가 나온다는 것.음식을 테마로 하는 여관 답습니다. 음료는 흑콩차,생맥(삿포로 클래식),자가제 진저에일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술을 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