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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여행] 4일차. 시드니 - 본다이비치(Bondi Beach)(3)

[호주/뉴질랜드여행] 4일차. 시드니 - 본다이비치(Bondi Beach)(3)

amoi's world|2015년 7월 14일

4일차. 3월 7일 본다이비치 - 브론테비치 - 쿠지비치까지의 해변길 풍경(Coastal Walk from Bondi to Coogee) 비치발리볼이라니! 뜨거운 청춘이고만! 본다이비치가 가장 크고 그 다음부터는 작은 비치들이 이어진다. 작아도 바다가 으릉으릉~ 그래서 수영장이 필요하다 파도가 꽤 멀리서부터 들어온다. 산책트랙이 아주 잘 조성되어 있다. 묘지인데, 공원같은 느낌 묘지인데, 평화롭다. 마지막 해변인 쿠지비치 본다이비치부터 쿠지비치까지 한 2~3시간 걸은 듯 하다. 해가 쨍쨍해서 다리가 다 타기는 했지만, 바다를 구경하며 걷는 기분이 좋고, 바람도 시원해서 걸을만했다. 바다의 정수를 맛본 기분이다. 강추할만한 산책! 쿠지비치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었는데, 노

[호주/뉴질랜드여행] 4일차. 시드니 - 본다이비치(Bondi Beach)(2)

[호주/뉴질랜드여행] 4일차. 시드니 - 본다이비치(Bondi Beach)(2)

amoi's world|2015년 7월 13일

4일차. 3월 7일 해변에서의 배경음악은 뭐가 좋을까? 난 페퍼톤스 3집을 골랐다. 해변쪽으로 나있는 방파제를 따라서 그래피티가 빼곡하다. 예술적인 그래피티! 그래피티를 그리는 예술가! 해변도로를 따라 러닝! 파도가 어마어마하다! 태닝을 즐기거나, 파도타기를 즐기거나 빛이 너무 강하다! 파도타러 가는 사람들 바다 참 좋다. 모래가 엄청 곱다. 깜둥이와 함께 모래사장에 누웠다. 갈매기와 한 아저씨! 그림같은 풍경이다. 갈매기와 한 아저씨2! 다들 바다에 흠뻑! 한참 바다를 구경하고 Eastern Coast walk를 따라 해변을 걷기로 했다. 언덕위에 올라서 본 풍경 어마어마한 파도 푸른색 파도! 바람도 강하게 분다. 파랑!

[호주/뉴질랜드여행] 4일차. 시드니 - 본다이비치(Bondi Beach)(1)

[호주/뉴질랜드여행] 4일차. 시드니 - 본다이비치(Bondi Beach)(1)

amoi's world|2015년 7월 12일

4일차. 3월 7일 새벽 5시에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었다. 어제 10시에 잠들었으니 사실 그 시간에 일어나는 것도 당연하다. 하지만 다시 잠들어서 8시 안되서 일어났다. 여기는 해가 강해서 그런가 아침에 눈꼽이 많이 낀다. 선글라스는 필수, 모자나 양산은 선택이다. 같은 방 할머니들이랑 인사하고 나오는데, 헛! 비가 온다. 회색구름이 보인다. 우산을 챙긴다. 오늘은 토요일. 주말이니 패딩턴마켓을 가보려고 지도를 보고 슬렁슬렁 걸어갔다. 하지만, 아무리 두리번거려도 시장 비스무리 한것도 못봤다. 대신, 축제 준비하는 것만 구경했다. 축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한참 걷다가 힘들면 까페로! 글로리아 진스 까페에 왔다. 아이스 롱블랙 한 잔을 시켰다. 롱블랙은 우리나라로 치면

[호주/뉴질랜드여행] 3일차. 시드니 - 도메인(The Domain) & 로얄 보타닉 가든(Royal Botanic Gardens)

[호주/뉴질랜드여행] 3일차. 시드니 - 도메인(The Domain) & 로얄 보타닉 가든(Royal Botanic Gardens)

amoi's world|2015년 7월 11일

3일차. 3월 6일 로얄 보타닉 가든으로 가려면 먼저 도메인을 지나야 한다. 우와~ 잔디밭하나 끝내주게 넓구나. 그림같은 풍경이다. 너무 넓어서 지나는 사람이 점처럼 보인다. 나무가 엄청 크다. 그래서 그늘아래 앉으면 시원하다. 해가 너무 쨍쨍해서 쉬기로 한다. 깜둥이도 지쳤어요.ㅋㅋ 잔디밭의 나무그늘에 누워서 딩가딩가. 도메인 옆에 뉴사우스웨일즈주립(NSW) 미술관이 있다. 더우니까 들어가서 구경. 아트 갤러리 오브 뉴사우스웨일즈 사진은 못찍었지만, 우와~ 정말 볼만한 전시다. 멋진 작품이 많았다. 프란시스베이컨의 자화상도 있고, 피카소와 모네의 그림도 있다! 다시 미술관을 나와서 로얄 보타닉 가든에 들어섰다. 로얄 보타닉 가든 첫인상은 시끄럽다는 것! ㅎㅎㅎ 바로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