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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8월 16일

오한솔 : 너무 기쁘고, 올 해 슈퍼레이스에서 첫 폴포지션, 첫 우승을 하게 되었다. 알앤더스 대표님이 현장에 못 오시고 중계를 보면서 울음을 터뜨리셨다고 들었다. 너무 적극적인 후원으로 이 자리에 설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고, 유경사 감독님의 메인터넌스에도 감사드리고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노동기 : 슈퍼레이스에서 첫 포디엄에 올라 기쁘다. 이제까지 고생해준 팀원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것 같이 기분 좋다. 팀과 선수들을 후원해주시는 타나베 코리아, 아이디아이 패드, 아르데카 오일 대표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손인영 : 한천희 단장님, 박경호 팀장님을 비롯한 드림레이서 식구들에게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고 싶다. 또한 함께 달려준 선수들, 특히 노동기 선수와 함께 포디엄에 오를 수 있어 기쁘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8월 16일

김양호 : 개막전 우승 이후 다양한 사건사고로 포디엄에 오르지 못했다. 슈퍼레이스가 나와 잘 맞지 않나 싶을 정도로 힘겨운 시합을 치르다가 오랜만에 시상대에 올라 너무 기쁘고, 이 기운을 모아 남은 경기들도 시상대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현철 : 4라운드에 이어 2위를 하게 되었는데 아쉬운 점도 있지만 만족하고 있고, 맥스 레이싱 이하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있다. 정지원 : 전반적으로 초반에 상태가 안좋다가 중반부터 랩타임도 빨라지고, 상위권과 경합할 상태도 되었는데 메인 콘트롤 문제도 있고, 차량 콘트롤 문제도 있었기에 3위로 떨어져 아쉽다. 결과에 만족하고 남은 두 경기를 열심히 준비하려고 한다. Q : 경기 중반에 있었던 차량 스핀에 아쉬움이 클 것 같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8월 15일

한명희 : 일단 첫 포디엄에 오른게 우승이어서 기쁘다. 항상 고생하시는 한천희 단장님, 박정호 팀장님을 비롯한 팀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팀을 도와주시는 타나베코리아, 아르데카 오일, 씨오알을 비롯한 후원업체 분들에게도 감사한다는 인사를 전한다. 유준선 : 어제 연습경기에서 차량 트러블이 생기면서 오늘 완주만 하자는 생각을 가졌다. 스폰해주는 피앤피 모터스포츠 대표님이 차에 문제가 생겨 서는 한이 있더라도 드라이버로써 할 도리를 다라하고 하여 엔진을 혹사시키는 상황까지 갔었는데, 그 결과가 포디엄으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어 기쁘다. 파크퍼미에서 시동이 네다섯번만에 간신히 걸리면서 엔진을 살릴 수 있게 되어 다행이고, 3위 이화선 선수와의 접전이 엄청 많았는데 차량 트러블로 추월이 어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한참늦은 관전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한참늦은 관전기~

Rosen Ritter|2017년 5월 4일

지난 4월 16일, 2017년 슈퍼레이스의 첫 시작을 알리는 개막전이 용인 스피드웨이 경기장에서 펼쳐졌습니다. 벌써 보름여 지난 이야기인데 계속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는군요... 이젠 경기 이야기를 2주쯤 지나서 올리는게 버릇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반성, 또 반성.... T^T 많이 늦은 이야기긴 하지만, 오는 5월 14일에 있을 2라운드 경기는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참관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개막전 이야기를 올리고자 부랴부랴 컴퓨터를 켜게 되었답니다. 이른 봄 같지 않게 화창했던 4월, 사진처럼 화사한 모델들이 반겨주었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1라운드 이야기, 이제 시작해볼까요? 6개월여만의 개막전이라 벼르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회사일이 겹치면서 부득이하게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