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

포스트: 292|아이템:모터스포츠(196)
Tags

Posts

292 posts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9월 7일

한민관 : 이제야 한민관이 돌아왔다고 말하고 싶다. 4라운드부터 차가 정상으로 돌아왔으나, 운이 안좋게도 사고에 휘말리며 힘든 경기를 보냈다. 지난 3라운드에서 사고로 폐차가 된 후, 서한퍼플 부회장님의 차를 인수받았는데, 그 결과 1위를 하게되어 더욱 기분이 좋다. 즐거운 경기였으나 마지막에 적기가 나서 아쉬움도 있다. 1위인 상황에서 적기가 났기에 그대로 1위가 되었지만, 조금 더 경기가 진행되었다면 이동호 선수와 즐거운 배틀을 벌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그렇더라도 어차피 날 앞지르진 못했을 것이다(웃음) 이동호 : 예선에서 한민관 선수가 빠르긴 했지만 결승에서 스타트만 잘한다면 따라갈 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경기 내내 따라가기만 했다. 한민관 선수가 용인의 왕자인 것처럼 코스를 타는 라인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9월 7일

(잠정결과를 기준으로 인터뷰가 진행되었으며, 심사결과에 따라 유재광 선수는 실격되었고, 소순익 선수가 3위로 공식결과가 변경되었습니다) 김양호 : 중반부터 브레이크 파열에 등속이 부러지면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레이스에 임했느데, 우승을 거둬 기쁘다. 완주도 못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1위를 거두게 되었다. 정지원 : 금요일부터 브레이크 문제로 새벽까지 부품을 찾으러 다녔다. 이번 경기는 잘 탈 수 있을것으로 예상하고, 우승을 해서 김양호 선수와 포인트 격차를 좁히고자 했는데, 첫 랩에서 스핀한 것이 우승을 하지 못한 패인이라고 생각된다. 매전마다 스핀을 하고 있어서 반성이 된다. 김양호 선수 차량에 문제가 있어 추격을 하려 하는데, 내 차도 트러블이 일어나면서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2위를 하고 말았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9월 7일

유영석 : 운좋게 1위를 했는데, 실력만으로 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른 선수들의 차량 트러블로 어부지리 기회를 잡았는데, 그 뒤에는 교수님과 동료 미케닉들의 도움이 있어 이런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배워서 멋진 선수가 되도록 하겠다. 이화선 : 황진우 감독님을 비롯해 미케닉과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한다. 지난 경기에서 잘 달리다가 마지막 체커기를 받기 직전에 순위가 뒤집히기도 했는데, 오늘 경기에서도 또한번 느낀 것이 레이스는 끝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체커를 받기 전까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완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시작하자마자 트러블이 생기면서 피트인하는 바람에 완주를 목표로 했고, 다음 경기도 용인

한여름밤 스피드 축제, 슈퍼레이스 5라운드 "레이스 투 나잇" 관전기

한여름밤 스피드 축제, 슈퍼레이스 5라운드 "레이스 투 나잇" 관전기

Rosen Ritter|2017년 8월 17일

지난 12일 밤, 인제에 위치해 있는 인제 스피디움 경기장에서 펼쳐진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의 5번째 라운드가 펼쳐졌습니다. 이번 5라운드 경기는 슈퍼레이스의 자랑거리이자 가장 인기높은 나이트레이스로 펼쳐지는 경기였기 때문에 더욱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경기이기도 했습니다. 암흑의 서킷을 질주하는 헤드라이트 불빛들과 강원도 산자락에 울려퍼지는 자동차들의 엔진소리가 더욱 큰 박진감을 선사해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주간에 펼쳐지는 경기와 달리 야간에 치뤄지기 때문에 어떤 예상치 못한 변수가 경기에 영향을 줄지 모른다는 점에서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기대감을 갖게 하기 때문이거든요. 총 7번의 경기, 6000클래스는 더블라운드를 포함해서 8번의 경기 중 이제 4번의 경기를 치룬 상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