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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posts포르자 6 APEX 로지텍 G27 테스트 (1080P 60fps)
맨날 패드로만 하던 포르자를 처음 휠로 해봤다. 조작감이 너무 생소해서 초반부에 실수가 좀 있다. (물론 중간에도 -_-) 900도 지원 할 줄 알았는데 210~270도 밖에 안되는 듯... OTL 참고로 레드스톤 업데이트를 반드시 깔아야만 휠을 사용 할 수 있다. 관련글포르자 모터스포츠6 APEX 정식 출시 + 레이싱 휠 지원 추가

폭염, 그리고 기다림과의 사투, 서바이벌 레이싱으로 치뤄진 슈퍼레이스 3전!!
장마와 함께 호우가 연이어 예고되던 7월 첫째주.. 슈퍼레이스 3전이 펼쳐질 인제도 예외가 없어서 많은 비가 올것이라는 일기예보를 믿고 긴 장화와 긴 팔옷 등을 챙겨온 이들이 많았었다. 그러나, 경기 당일은 새파란 하늘에 한여름을 무색하게 하는 폭염으로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연신 땀이 줄줄 흐를정도의 무더위 속에 개최되면서 선수들을 비롯해 많은 이들을 지치게 만들었다. 코스길이 3.880㎞의 인제 스피디움 경기장은 슈퍼레이스가 처음 만나는 경기장으로, 고저차도 심하고 지금까지 경기를 치뤄왔던 태백이나 영암경기장과는 전혀 다른 특색을 갖고 있어 드라이버들이 여러모로 힘겨워하고 있었다. 특히나 내리막길

슈퍼레이스 3전, 전 클래스 폴투피니시!!
지난 7월 6일, 인제스피디움 경기장에서 치뤄진 2013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3전 경기는매우 진귀한 기록이 나왔다. 바로 전 클래스 폴투피니시라는 기록이다. 슈퍼6000클래스 황진우(CJ레이싱팀), GT클래스 이재우(쉐보레레이싱팀), N9000클래스 김진수(EXR팀106),그리고 벤투스 클래스 정성훈(그리드 레이싱팀)까지 모든 클래스의 선수들이 폴투윈이라는 기록으로시합을 마친 것이다. 이날 경기는 기상예보와 달리 폭염속에 치뤄진 경기였고, 처음 경험하는 서킷에서 다소 과열된 경기로 인해통합전의 경우엔 2번이나 SC가 발령되는 등, 서바이벌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슈퍼6000클래스에서는총 참가대수 15대 중 4대가 리타이어, GT클래스의 경우엔 총 참가대수 10대 중 4대가 리타이어하는 등,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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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 지루하게 사는 것보다 34년 위험하게 사는 것이 훨씬 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