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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GT-1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GT-1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Rosen Ritter|2016년 11월 7일

정회원 : 오늘 경기에서 예선1위, 결승 1위의 폴투피니시를 달성해서 개인적으로 기분 좋다. 2016년 한 시즌동안 우리 팀에 아낌없이 지원해 준 김용석 부회장 이하 팀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내 차량을 담당해 준 류인재 미케닉에게도 감사를 표하고 싶다. 안재모 : 정회원 선수가 GT-1클래스에서 유일한 시즌 2승을 거두었음을 축하한다. 나만 올 시즌 우승을 못했는데, 그걸 위로하려는 의도였는지 포디엄에서 샴페인을 내게 몽땅 퍼부어주는 바람에 슈트가 엉망이 되어 입고오지 못했다. 이번 마지막 경기에는 나만 웨이트가 없는 상태였기에 포부도 컸고, 의욕도 넘쳤었다. 그러나, 예선에서 엔진에 베어링이 나가는 바람에 예선도 제대로 치루지 못한채 최후미 그리드에 서야했고, 이재우 감독님도 결승에서 아쉽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SK ZIC 6000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SK ZIC 6000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Rosen Ritter|2016년 11월 7일

이데유지 : 이번 시즌은 우승을 획득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는데 마지막에 우승을 차지해 개인적으로 다행이라 생각. 정의철 선수가 챔피언을 차지했고, 팀 챔피언쉽도 가져올 수 있었기에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 경기 초반부터 타이어 컨디션이 좋아 선두로 나설 수 있었고, 그 이후 계속 선두를 유지할 수 있었기에 좋은 타이어를 제공해 준 타이어 연구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김동은 : 이번 경기는 매우 열심히 했던 경기였다. 무조건 우승을 해야 챔피언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예선 기록이 비록 좋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도록 초반부터 대시를 했다. 앞자리 선수들을 빨리 추월해야 1위까지 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 무리하면서까지 따라갔지만, 초반에 너무 스퍼트를 올렸던 것이 타이어에

더욱 치열해진 서바이벌 레이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관전기~

더욱 치열해진 서바이벌 레이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관전기~

Rosen Ritter|2016년 10월 11일

지난 4월 개막전이 열렸던 것이 마치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번의 경기를 치루고 올 시즌 첫 경기가 열렸던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16년 슈퍼레이스의 7번째 경기가 지난 9월 25일에 개최되었습니다. 그동안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에서는 영암과 인제 경기장을 돌아 다시 찾아오게 된 용인 경기장이었는데, 5개월 여 전의 개막전이 마치 몇 년전에 시합을 치뤘던 것처럼 느껴진 것은 저만의 생각이었을까요? 개막전이 열릴 때만 해도 올 시즌 첫 스톡카들이 미완성인 상태인지라 제대로 된 경합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였었는데, 이번 시합에서는 그 때와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매우 치열한 배틀 속에 예선전이 치러지는 모습을 보면서 결승이 얼마나 박진감 넘치는 각축전을 펼칠 것인지 기대가 커지더군요.

포르자 6 APEX 로지텍 G27 클러치 & H 쉬프터 테스트 (1080p 60fps)

Skin Dev Centre @egloos|2016년 9월 7일

첫번째 수동기어 도전. (물론 XKR은 수동기어 차가 아니지만...) 패드로 할때도 수동으로 설정하고 했었지만 클러치 누르는게 어색하고 힐 앤토도 쉽지 않아서 항상 클러치는 오토로 해놓고 썼었다. 휠을 쓰니 클러치까지 써야하는 수동(클러치) 옵션에서 플레이가 어렵지 않다. 다만 스티어링이 제일 문제. 눈에 보이는 타각이 1대1로 작용하며 저 한계를 넘어가면 핸들이 돌아가지 않는다. 윈도우10에서 포르자 APEX를 레이싱 휠로 플레이 하려면 레드스톤 업데이트를 설치해야만 한다. 관련글포르자 모터스포츠6 APEX 정식 출시 + 레이싱 휠 지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