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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 GT-1클래스 시즌 종합우승 시상자 인터뷰

2016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 GT-1클래스 시즌 종합우승 시상자 인터뷰

Rosen Ritter|2016년 11월 8일

최명길 : 먼저 팀과 스폰서 관계자, 그리고 서주원 선수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올 시즌 너무 힘겨웠지만 시즌 챔피언을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분이 좋다. 김중군 : 슈퍼레이스로 이전하면서 차량을 준비하는 과정이 다소 더디지 않았던가 생각이 된다. 올해 쏠라이트 인디고와 쉐보레라는 막강한 팀과 경쟁하면서 우리 팀도 앞으로 해야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올 해보다 내년에 더 많이 준비해서 강력한 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 서주원 : 시즌 챔피언이 우리 팀 최명길 선수가 되어 고맙고 기쁘다. 쏠라이트 인디고 팀의 스폰서 관계자 분들과 슈퍼레이스 관계자, 또한 기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대외적으로 어떻게 보여졌는지 모르지만 개막전부터 정말 힘든 경기를 치러왔고, 매 경기마다 사활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V720 엑센트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V720 엑센트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Rosen Ritter|2016년 11월 8일

나창규 : 이번 시즌 중 오늘이 제일 재미있고 안전하게 탔던 경기였다. 오늘까지 3연승을 하게되어 다행이고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 한주호 : 올 시즌 시작하고 첫 포디엄인데 지금까지 함께 수고해준 팀원들과 팀장님, 단장님, 감독님, 그리고 시작부터 함께해준 김동근 선수에게 감사. 마지막 경기에서 포디엄에 올라오게 되어 기분이 좋다. 김동근 : 레이싱 시작하고 1년만에 이런 자리에 올라오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된다. 같이 고생해준 팀원들에게 감사하는 말을 전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V-720클래스가 없어진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어 아쉬운 마음이지만 다른 대회에서 멋진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Shell Helix Ultra 1600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Shell Helix Ultra 1600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Rosen Ritter|2016년 11월 8일

정원형 : 올 한해 선수분들 모두 고생하셨고, 기자 및 관계자분들도 고생 많으셨다. 마지막 경기 큰 사고 없이 끝나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 마지막 경기에서 비가 살짝 내리는 상황이라 노면 파악이 어려웠었는데, 같은 팀원들이 다 같이 포디엄에 올라 기쁘게 생각한다. 손인영 : 올 한해 경기 치루면서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다. 드림레이서 한천희 단장님, 박경원 팀장님, 강민재 코치님을 비롯해 이준은, 정원형 선수와 한명희, 김병현, 이승철 선수와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 또한 대회를 주관해준 슈퍼레이스 관계자분들과 기자분들, 여러 오피셜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이준은 : 마지막 경기에 드림레이서 선수들이 모두 입상해서 기분이 좋고,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한천희 단장님 이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GT-2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GT-2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Rosen Ritter|2016년 11월 8일

정경훈 : 올 한해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힘써주신 ENI 레이싱팀에 감사를 전한다. 다른 선수들은 핸디캡 웨이트가 있어 마지막전에 출전해 우승하게 된데 대해 다른 선수들에게 다소 미안한 부분이 있다. 사실 작년에도 GT에서 상금만 차지한 바 있었는데, 올해도 본의치않게 상금만 타가는 경우가 되고 말았다. 개인적으론 시즌 중반부터라도 참가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어느 클래스에서 상금 사냥을 하게 될지 모르겠다. 올해 한민관 선수가 종합우승을 하게 되었는데 축하를 전하고 싶다. 이원일 선수는 슈퍼레이스 뿐 아니라 다른 타이틀매치에서도 올해 종합2위를 하게 되었는데, 딱 그 정도 자리가 맞는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웃음). 이원일 : 최근 웨이트로 인해 경기에 부담이 적지 않았다. 이번 경기는 종합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