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잘잘
Posts
79 posts
취향이 정확한 여자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4월 25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맑은 정신에 칼럼을 써볼까?! 5시에 일어나서 칼럼을 씁니다. 사실 그제까지 마감을 했어야 했는데, 너무 바빠서 아직도 마감을 못했네요. 완벽한 글을 쓰고 싶다!!!! 얼마나 고민을 하고 쓰는지 모릅니다. 이제 아내를 깨울 시간이네요. 오늘 오전부터 스케줄 있다고 깨워달라고 했거든요. 봄보미야!~~ 아내를 깨우고 리예 책상에 잡지를 놔주고 와야겠습니다. 오! 제니가 표지모델이네?! 리예의 패션감각을 올려주고 싶어서 구독하기 시작했는데, 딱히 변한 것은 없는 것 같아요. 그리 자세히 보는 것 같지도 않고요. ㅋ.......

<소중한 것이 필요합니다>
‘미칠 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 수 없어 이러면 안 되지만 죽을 만큼 보고 싶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이미 노래로 부르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알만한 사람들이 다 아는 김범수의 보고 싶다는 가사이다. 사실 예전엔 이런 절절한 가사의 노래가 많이 있었다. 소위 발라드라는 장르다. 그런데 요즘은 발라드 장르를 찾아보기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이게 왜 그럴까 궁금했는데, 나와 친한 유명 작곡가 형이 이야기해줬다. ‘요즘 애들은 그리움과 애뜻함이란 감성이 없어.’ 발라드라는 장르가 주로 그런 감정을 노래하는 것인데, 그 감성이 없으니 그런 노래들도 점점 줄어드는 것.......

애 보는 날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4월 17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허리 아프지만 책은 못 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의자에 앉는 것이 허리에 그리 좋진 않겠지만 이 귀한 시간을 그냥 보낼 순 없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허리 한번 펴주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허리가 아픈 사람들은 부지런해야 해요. 저는 디스크가 하나님이 주신 게을러지지 않게 해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리예가 일어났습니다. 밥을 해야겠네요. 어? 언제 쌀이 이렇게 떨어졌지?! 그래도 한끼 정도는 만들 수 있겠습니다. ㅎㅎㅎ.......

최고의 휴일 선물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4월 10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외박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내가 깨지 않게 조용히 공부해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책 읽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한자공부를 하고 그 다음에 새로 읽기 시작한 책을 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맘마 먹어라!! 리예가 오늘 선거로 쉬는 날이라서 눈 뜨면서부터 오늘 뭘할지 고민하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스케줄을 잡는 거냥?! ㅋㅋㅋㅋㅋㅋㅋㅋ 리예는 자기 스케줄을 짜는 훈련을 진작부터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라고 해서 가는 일정은 별로 없어요. 어떻게 놀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