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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이 결국 개봉하네요.
이 영화 이야기를 들은지 얼마 안 된 상황입니다. 촬영 이야기를 들은 것 자체가 애초에 얼마 안 되는 상황이어서 나올 거라고 별 기대를 안 하고 있었던 상황인데, 갑자기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네요.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매우 걱정되는 면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이미 다 밝혀진 내용 가지고 심령 스팟 어쩌고 하려니 좀 웃기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감독이 기담의 감독이라서 한 번 기다려 보기는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일반적인 공포물 같네요.

추울 때 보는 공포영화들 4편
원작의 리부트 속편 개봉이 확정된 할로윈(halloween) 1978. 음, 좀 촌시러운 포스터 '그 밤 그는 집으로 왔다!' 그 후속이자 2편 할로윈 1981 `저주받은 병실` "여보세요, 지금 여기 호박이 웃고있어요." "하이, 병문안 왔어~" 13일의 금요일에 비하면 조금 웃긴 가면. 공포 영화의 수작 `샤이닝` 겨울철 눈으로 고립된 외딴 곳에 있는 호텔 관리를 맡게된 가장을 따라와서 같이 지내게 된 가족. 이 넓고 조용한 호텔을 마치 집처럼 써서 좋긴한데. 뭐라고 써져 있길래. 아빠가 싸이코 또라이네. 아이가 계속 말하는 REDRUM의 뜻은. .? 우리 같이 놀지 않을래? 에일리언 씨리즈는 1, 2, 4편과 프로메테우스, 커버넌트까

영화 `할로윈(Halloween)` 40년 만에 오리지널 속편 올해 개봉
존 카펜터 감독의 공포영화로 원작의 여주인공 `제이미 리 커티스`가 연기한 캐릭터 `로리`는 40년 전 할로윈의 밤에 간신히 살아남은 이후 가면을 쓴 `마이클 마이어스`와 다시 만나게 되었음. 리메이크 포함 각기 다른 감독들에 의해서 속편이 무려 10개나 제작된 작품으로 이번이 11번째이지만 이전 씨리즈와는 무관한 원작의 후속이자 리부트이고, 작년 10월부터 촬영 시작. 같은 현관, 같은 옷, 같은 문제, 40년 후, 할로윈을 위해 마지막으로 헤던필드로 향한다. 개봉일은 2018년 10월 19일.
영화
# 버릇이 있다면.. 1. 흥행한 영화 즉, 내가 보기이전에 흥행했다고하는 영화는 보지 않는다. 개봉하자마자 내가 봤고, 타인의 평가에의해 본것이 아닌 흥행영화는 있을 수 있다. 흥행했다고 추천하는 영화를보고 이게 왜? 홍보덕도있고, 기대에 못 미치는 실망한 영화가 좀 있어서 보지안았다. 2. 새드엔딩 영화를 보면 한동안 그 감성에 젖어 내감정도 우울.. 울적해져서 보지 않는다. 3. 공포영화를 보고나면 그날밤 꿈을 꾼다. (나 꿍꼬또 기싱꿍꼬또) # 러브레터를 보았다. 감상평은 soso. . 사람들은 대게 첫사랑과 닮은 사람을 사랑한다. 사람의 좋아하는 성격이나 외모나 패턴이란게.. 쉽게 변하지 않는 이유여서일까? 나는 지금껏 사겨온 사람들이 갖는 비슷한 외모는 없다. 아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