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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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알라딘
# 라디오에서 빈번하게 ost방송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는데 평이 긍정적이여서 제목부터 내스타일이 아니였던 기생충과 고민을 하다가 설국열차를 꾀 괜찮게 봤던 터였지만, 결국 내선택은 실사판이라는데 윌스미스가 지니라는 말에 궁금해서 기대없던 알라딘을 선택했다. 좋아하는 스타일인 맘마미아, 라라랜드같은 뮤지컬타입이라 기분좋게 시작한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다. 다른곳은 이만한 감동이 없었을 것 같았다. 특이하게 영화관이 전좌석 리클라이너라서 편하게 봤다.

영화
# 버릇이 있다면.. 1. 흥행한 영화 즉, 내가 보기이전에 흥행했다고하는 영화는 보지 않는다. 개봉하자마자 내가 봤고, 타인의 평가에의해 본것이 아닌 흥행영화는 있을 수 있다. 흥행했다고 추천하는 영화를보고 이게 왜? 홍보덕도있고, 기대에 못 미치는 실망한 영화가 좀 있어서 보지안았다. 2. 새드엔딩 영화를 보면 한동안 그 감성에 젖어 내감정도 우울.. 울적해져서 보지 않는다. 3. 공포영화를 보고나면 그날밤 꿈을 꾼다. (나 꿍꼬또 기싱꿍꼬또) # 러브레터를 보았다. 감상평은 soso. . 사람들은 대게 첫사랑과 닮은 사람을 사랑한다. 사람의 좋아하는 성격이나 외모나 패턴이란게.. 쉽게 변하지 않는 이유여서일까? 나는 지금껏 사겨온 사람들이 갖는 비슷한 외모는 없다. 아름
하루하루 인내심
# 공부는 인내심과 노력으로 이루어 지는것 같다. # 실습하고, 컨퍼런스 준비로 도서관 아둥바둥가고 토익 수업갈까말까 고민살짝 해보지만, 두통속에 역시나 이렇게 수업받는 나를 보면 진짜 인간승리! 뻐근한 내다리는 어디서 보상받나!! 쉬는 시간에도 도망가고 싶은마음이 굴뚝 같지만 참다보면 얻는게 있으리라 오늘도 그렇게 견딘다. 힘내줘!!! 향기!! # 집에가면 밥보다 잠부터자고 싶다. 어제도 일찍 잔대놓고 컨퍼하다 2시 다되서자고 4시간밖에 안잤으니 졸릴만두 하지. # 책속에 답이 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과제의 답이겠지.. 모범 답안이 있어서 좋은건가?) 인생은 책같지 않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