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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재판(逆転裁判, Ace Attorney.2012)
2001년에 캡콤에서 GBA용으로 만든 법정 배틀물인 역전재판을, 2012년에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20XX년에 일본 정부는 강력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서심재판’이라고 하여 변호사와 검사가 공개 법정에서 증인과 증거를 동원해 3일 동안 법정 배틀을 벌여 피고인의 유죄, 무죄만 선행 결정하는 새로운 재판 제도를 도입했는데, 그 당시 벌어진 DL-6호 사건이 15년 동안 봉인되어 있다가 신참 변호사 나루호도 류이치가 맡은 재판 때문에 다시금 세상에 알려져 천재 검사 미츠루기가 누명을 써 피의자 신분으로 법정에 서자, 그의 라이벌이자 친구인 나로호도가 미츠루기의 변호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판의 러닝 타임은 무려 135분으로 상당히 긴 시간을 자랑하지만
![[케빈 인 더 우드] 최고의 위트호러영화!!](https://img.zoomtrend.com/2012/08/28/c0014543_503c16108613c.jpg)
[케빈 인 더 우드] 최고의 위트호러영화!!
공포영화는 정말.....그다지 안좋아합니다. 독특하다면 한번씩 보기는 하는데 (파이날 데스티네이션, 파라노말 액티비티, 블레어 위치라던가 ㅎㅎ) 유령나오는 공포영화는 안보고 보더라도 정말 눈 다가리고 보고(일본/한국꺼 죽음 ㅠㅠ) 쏘우류같은 고문만 하는 스타일은 싫어하고 그나마 고어는 부천영화제 덕분에 좀 볼만 하네요. 그 중 케빈 인 더 우드는 굳이 따지자면 고어쪽이라 다행이었습니다. 이 영화도 신선하다는 이야기와 토르가 나온다는 이야기만 듣고 갔는데 어느정도냐면 숲속의 케빈(이름)이라는 내용인 줄..ㅎㅎ 이번에 부천에서 인브레드란 고어 영화를 보고 정말 감명 깊었는데(?) 그래도 이 영화의 아성을 뛰어넘지는 못하고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미 몇달이나 지났으니 대

무서운 이야기, 몰입감 좋은 웰메이드 공포영화
역시 여름엔 시원한 게 최고다. 연이은 폭염으로 이런 무더위를 날릴 때 보통 찾는 영화적 장르는 공포물.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어느새 눈을 가리고 가슴을 졸이며 간담을 서늘케 할 때 느끼는 공포감은 내면의 시원함을 안기며 항상 주목을 끌어왔다. 그런 점에서 얼마전 개봉한 는 단도직입적으로 잘 만든 공포영화라 감히 말하고 싶다. 소개 형식의 프리뷰로도 간단히 언급했었지만, 며칠전 심야에 시간을 내서 직접 관람해 보니 의외로 공포스런 연출의 퀼리티도 좋고 영화 자체도 군더더기 없이 꽤 심플하다. 더군다나 한 편도 아니고, 4편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나와 공포를 4번이나 체험케 했으니, 이건 일석사조다. 분량도 편당 30분 내외로 단출하지만 그만큼 몰입감도 좋다. 또한 이야기적 소재도
데드스페이스 클리어 Dead Space Cleared! (IOS)
데드스페이스 광팬인데 IOS 용은 이제서야 클리어.. 시리즈 유일하게 한글화 된 작품... 고전 바하 시리즈 처럼 조작감이 나쁜것이 공포를 더욱 배가시킴... 아이패드용으로 한번 해보고픈 게임 그래픽도 아주 준수한편 !! 게임 내 업적을 달성하면 주는 배경화면 이미지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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