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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VS 뱀파이어(Ninjas vs. Vampires.2010)
2010년에 저스틴 팀페인 감독이 만든 액션 호러 코미디 영화. 닌자 VS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젊은 커플인 알론과 알렉스가 숲에서 뱀파이어들의 습격을 받아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순간 콜, 카일, 앤, 릴 리가 속해 있는 닌자 그룹이 나타나 두 사람을 구해준 다음, 알론이 닌자 그룹에 들어가 멤버들과 힘을 합쳐 세계 정복을 꿈꾸는 세스의 뱀파이어 무리와 싸우는 이야기다. 작중에 나오는 닌자 그룹은 설정상 전설의 닌자의 영혼을 계승한 젊은 남녀들인데.. 사실 따지고 보면 정통 닌자도, 아메리칸 닌자도 아니다. 닌자 복장을 하고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방탄조끼 입고 특공대처럼 얼굴 전체를 가리는 마스크나 두건, 선글라스 조합의 복장으로 나와서 일본도와 창을 휘두르거

하얀새(白雀.2013)
2013년에 중국에서 제작자 水野·迪尔가 RPG 쯔구르 VX로 만든 동인 게임. 수수께끼 호러 어드벤쳐를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바이췌가 집과 학교가 뒤섞인 이상한 공간에서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방법은 상하좌우 이동키에 쉬프트+이동 버튼을 누르면 대쉬 기능을 지원하고 ESC키를 누르면 메뉴 화면을 불러올 수 있다. 이 작품은 마녀의 집에 영향을 받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 수수께끼 풀이 위주로 다음 층으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총 4층+지하실까지 5개의 배경이 나온다. 특정한 상황에 처하거나, 혹은 맵을 돌아다니는 괴물에게 붙잡히면 바로 게임오버 당한다. 하지만 도트를 수정해가며 사망씬도 다양하게 넣었던 마녀의 집과 달리 이 작품에서는

킬링타임(2010)
2010년에 박성수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친자매처럼 지내던 수진과 혜림은 민석을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이루었다가 민석이 교통사고를 당해 죽자 1년 동안 서로 대화를 하지 않고 연락을 끊고 지내다, 민석의 묘지에서 우연히 만나 다툼을 벌이고 차를 타고 집에 가던 중 의문의 남자 병헌을 치어 교통 사고를 일으켰다가 역으로 그에게 협박을 당해 옛날에 군사 기지가 있어 출입 금지 구역인 깊은 산속에 들어갔다 정체불명의 식인 살인마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정통 호러라기보다는 잔혹 코미디에 가깝다. 줄거리만 보면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같은 게 떠오르는데 실제 영화 분위기는 등장인물들은 다 진지한 반면 전개가 코믹 노선을 지향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이 "크림슨 픽" 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는 최근 들어서 굉장히 파란만장한 상황을 거쳤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광기의 산맥 프로젝트가 예산 문제로 인해서 넘어졌고, 호빗의 감독을 맡으려다가 당시 MGM의 나아지지 않는 재정으로 인해서 결국 감독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물론 호빗은 결국 피터 잭슨이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되었죠.) 헬보이 3 역시 시원치않은 2편의 수익으로 인해서 계속 설왕설래만 하고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그가 돌고 돌아 적어도 최근에 "퍼시픽 림" 이라는 로봇물을 개봉할 예정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공개된 바이럴 마케팅으로는 적으도 그가 영화판에서, 그것도 흥행판에서 다시 한 번 저력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걸게 하기 충분했죠. 그런 그가 이번에는 "크림슨 픽" 이라는 작품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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