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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인크레디블 멜팅맨(The Incredible Melting Man.1977)
1977년에 윌리엄 작스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내용은 우주 비행사 스티브 웨스트가 다른 동료 두 명과 함께 우주선을 타고 우주 비행을 하다가 토성에서 지구로 귀환하던 도중, 태양 폭발로 인한 우주 방사능에 노출되어 동료는 다 죽고 혼자 살아남았는데.. 방사선 노출의 영향으로 얼굴과 손의 피부가 녹아내린 끔찍한 외모의 괴물이 되어 병원을 탈출, 홀로 마을을 배회하며 사람을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메인 몬스터인 멜팅맨은 일단 디자인은 그럴 듯하게 나오는데 특수 분장에 꽤 공을 들여서 그렇다. 그것이 살아있다, 킹콩, 스타워즈, 런던의 늑대 인간 등등 호러, SF 영화의 특수 분장으로 유명한 릭 베이커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숲과 거리, 민가를 배회하는 멜팅맨이 계속 녹아내
![[간단 게임리뷰] Lucius](https://img.zoomtrend.com/2013/07/02/f0078018_51d27e1a8d87b.jpg)
[간단 게임리뷰] Lucius
제목: Lucius 장르: 호러, 어드벤쳐 개발사: Shiver Games 출시 날짜: 2012년 10월 27일 플레이 시간 : 약 2시간 ------------------------------------------------------------------------------------------------------------------------------------------------------------------------------------------ . 여름맞이 본격 호러 게임 리뷰 1탄 . ..이지만 이걸로 끝나겠지 분명히 .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B급 호러 영화와 같은 게임입니다. . 주인공은 악마에 홀린 평범한? 오멘풍의 남자아이로 . 다른 호러 게임들과 큰 차

닥터 - 내가 왜 이 영화를 찾아다닌다고 그 고생을 했을까;;;
약간 묘한 이야기인데, 매년 공포 영화를 한 세 편 정도 고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최소한 한 편은 먹어주는 물건이 나온다는 묘한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우먼 인 블랙이나 파라노말 액티비티 3, 살인 소설 같은 작품들이 제게는 그런 작품들로 남아 있습니다. 대부분 기대를 안 했는데, 자꾸 생각나면서 다시 보고 싶다는 느낌이 드는 영화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도 그런 영화로 남아주기를 바랐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기대 이유는 간단합니다. 김창완이 악당으로 나온다고 해서 기대를 한 것이죠. 김창완은 상당한 이래저래 유명하기는 하지만, 주로 상당히 선한 역할로 나오는 모습으로 기억이 되고 있죠. 하지만 최근에 방향이 좀 달라진게, 점점 더 독한 역할이나 원래 이

F.E.A.R (2005)
2005년에 모노리스 프로덕션에서 WINDOWS용으로 만든 호러 FPS게임. 모노리스 프로덕션은 1990년대부터 블러드, 쇼고 등 FPS게임을 쭉 만들어온 곳으로 하프라이프를 만든 ‘밸브’처럼 자사에서 직접 만든 게임 엔진으로 FPS게임을 만드는데 이 작품은 '리스텍 쥬피터EX' 엔진이 사용됐다. 내용은 세상의 모든 움직임을 느리게 볼 수 있는 슬로우 모션 능력을 지닌 주인공 ‘포인트 맨’이 미국 정부에서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응하는 특수 부대 팀 F.E.A.R(퍼스트 엔카운트 어썰트 리콘)에 들어가, 의문의 소녀 알마 웨이드에 의해 폭주해 반란을 일으킨 팩스톤 페텔이 이끄는 클론 부대 레플리카와 맞서 싸우며 ACT(아마캠 테크놀로지)사가 극비리에 연구한 복제 인간 프로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