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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와 드라큘라의 보물 (Santo en el tesoro de Drácula.1969)
1969년에 멕시코에서 르네 카르도나 감독이 만든 산토 시리즈의 20번째 작품. 내용은 멕시코 레슬러 엘 산토가 타임머신을 발명해 드라큘라 백작의 보물을 찾기로 해서 시간여행 요원으로 세자르 교수의 딸인 루이자가 선택되어 타임워프를 했다가 보물을 찾기는커녕 드라큘라 백작에게 피를 빨려 흡혈귀가 되는 바람에 드라큘라 백작의 숙적인 반 롯스 교수한테 퇴치당해 현대에 있던 산토 일행이 타임머신을 역가동시켜 루이자를 현대로 되돌려 살려냈는데.. 그 과정을 전부 지켜보고 있던 정체불명의 검은 가면남이 산토와 대립을 하면서 드라큘라 백작의 보물을 찾으려다 그만 그를 현대에 부활시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산토는 멕시코의 루차 레슬러로 본인이 직접 출현한 실사 영화가 1958년에 처음 나온 이후 1

사타니코 판데모니움(Satánico pandemonium.1975)
1975년에 길베르토 마르티네즈 솔라레스 감독이 만든 멕시코산 호러 영화. 내용은 한적한 시골 마을의 수녀원에서 모두의 사랑과 존경을 받던 순결한 수녀 마리아가 냇가에서 정체불명의 남자를 만난 후, 일상에서 환상에 시달리다 급기야 음행과 살인의 죄를 저지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중세 로마 카톨릭과 마녀 사냥을 소재로 다룬 켄 러셀 감독의 1971년작 ‘더 데빌’의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작품의 완성도가 그리 높다고는 할 수 없는 수준이라서 더 데빌 만큼의 논란을 불러오지는 못했다. 일단 순결한 수녀가 악마에게 굴복하고 타락하는 게 주된 내용이지만 그건 줄거리 요약에 지나지 않고, 본편 내용은 굉장히 두서없이 진행된다. 본작에 나오는 악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의

No.208 Angelita
로그 : 208 (28.Jan.2015) 지역 : Tulum, Yucatan Mexico(Motmot Diving)날씨 : 맑음 위치 : Angelita 목적 : Cavern Diving 강사 : Marc 짝꿍 : 오지 인원 : 총 4명수온 : 25도 조류 : 없음 시야 : Crystal Clear 슈트 : wet 5.5m 장비 : 컴, 렌턴 공기 : 210-110 (100) bar웨이트 : 6 lbs 최대수심 : 37.3m입수시간 : 10시 25분 총 시간 : 43분---------------------------------------------------------------------------------- 오늘

No.203 Gran Cenote
로그 : 203 (26.Jan.2015)지역 : Tulum, Yucatan Mexico(Motmot Diving)날씨 : 맑음위치 : Gran Cenote목적 : Cavern Diving강사 : Eric짝꿍 : 오지인원 : 총 4명수온 : 24도조류 : 없음시야 : Crystal Clear슈트 : wet 5.5m장비 : 컴, 렌턴공기 : 210-140 (70) bar웨이트 : 6 lbs최대수심 : 11.2m입수시간 : 10시 15분총 시간 : 5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