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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posts![[멕시코] 레포르마 거리의 야경](https://img.zoomtrend.com/2017/01/20/d0143479_58820185ad889.jpg)
[멕시코] 레포르마 거리의 야경
2016. 12. 26, 월 / Ciudad de Mexico 멕시코에 도착해서 호텔을 잡는데 꽤나 애를 먹었다.이때까지 여행하면서 예악을 한적이 없었는데연휴기간이라서 빈방이 없다.그렇게 10여군데의 호텔을 들렀는데도... 날은 어두워지고 길은 모르고 지쳐있을때한 호텔의 직원이 빈방이 있다고 하길래 따라갔다.친절하게도 먼 거리인데도 함께 안내해주었다.그렇게 힘들게 호텔방을 잡았다.처음본 멕시코의 야경은 너무 멋있었다.멕시코가 이렇게 잘 살았나?넓은 도로와 높은 빌딩숲.서울이랑 다를바가 없었다.그 중에서도 레포르마 길(Paseo de la Reforma 개혁의 길)는그 유명한 천사탑이 있다.독립기념비가 이것의 공식적인 명칭에 더 가깝지만...높고, 크고, 멋지고...야간에도 사람들이 많이 몰린다.밤 10시
![[멕시코] 산토도밍고 - 멕시코시티](https://img.zoomtrend.com/2017/01/20/d0143479_58816d3ae901a.jpg)
[멕시코] 산토도밍고 - 멕시코시티
2016. 12. 26, 월 / Santo Domingo - Ciudad de Mexico 연말연시를 도미니카공화국이 아닌 멕시코에서 보내게 되었다.국외휴가를 임기종료 2개월 전까지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어쩔 수 없이 비행기표가 비싼 연휴시기에 가게 되었다. 환승하기가 싫어서 직항인 아에로메히꼬(Aeromexico)를 선택했다.51,609페소(1,290,225원)에 왕복 티켓을 구입했다.연말연시가 아니면 80만원 정도였을건데.. 오전 11시 비행기라서 집에서 새벽에 출발했다.산토도밍고 가는 길 도중에 공항으로 꺾이는 도로가 보이는 곳에서 내렸다.그곳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공항으로 왔다.100페소(2,500원)나 받네. 5분 정도 온 것 같은데.지난번 코스타리카에 간 이후로 2번째 방문.11시 01분에

꿈 같았던 시간
14일의 신혼여행기간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카리브해의 말도 안되게 투명한 바다와 호텔존에만 있기는 아쉬워 플라야 델 카르멘의 작은 호텔에서 묵으며우연히 들리게 되었던, 너무 맑고 깊어서 무섭기까지 했던 그랜드 세노테. 갑자기 그리워 꺼내보는 사진 몇 장.:) 천연워터파크 셀하. 이용요금이 저렴하진 않지만 '아, 이곳이 지상낙원이구나' 라고 몇번을 생각했는지 모른다. 정글의 법칙에서만 보던 맹그로브 숲저 곳을 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하고 지나가는데 햇빛이 물속으로 들어와 하얀모래 위로 부서지는게반 - 짝 반 - 짝 보석처럼 예뻐서 그 위로 손을 왔 - 다 갔 - 다 하며 비춰봤다. 석회암암반이 함몰되어 지하수가 드러나 생긴 천
리우 프리뷰 3 - vs 멕시코편
어제 투고된 제 기사입니다. 재밌게 봐주시고 피드백 사항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 올림픽 8강 진출 축하합니다! P.S.: 다음 팀 기사는 없ㄷ..P.S.2: 읽으시면 기사에서 6월의 잔재를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 으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