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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 정보 겸 요약 겸 정리 포스팅
스페인 여행 포스팅이 잘 안써진다. 그렇다고 이대로 이글루를 내버려두면 안될 것 같아 나름 정보...라고 쓰기엔 정보가 부족하니까 요약...이라고 쓰기엔 뭘 요약한 것 같지도 않으니 걍 정리... 그래, 정리 포스팅을 올려본다. 1. 전체 일정은? 막상 정리하면 짧다. 멕시코 시티(대략 일주일)부터 → 페루 남부 일대(리마2 파라카스1 와카치나1 나스카1 아레키파4) → 페루 쿠스코(대략 일주일) → 볼리비아 우유니 일대(4) → 칠레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2) → 칠레 산티아고(2), 아르헨티나 멘도사(2)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대략 일주일) → 우루과이 몬테비데오(1) 이과수(2) 잠깐 들려

데모노이드: 메신저 오브 데스 (Demonoid: Messenger of Death.1981)
1981년에 알프레도 자카리아스 감독이 만든 멕시코/미국 합작 호러 영화. 내용은 17세기 멕시코 중부 과나후나토에 사탄숭배자들이 사원에서 악마의 손을 손 모양의 함에 봉인하고 그로부터 300년 후, 멕시코 광산 속에서 사탄숭배자의 사원이 발견되고 영국에서 온 베인스 부부가 한밤 중에 몰래 조사를 하러 와서 봉인함을 집에 가지고 왔다가 악마의 손이 봉인에서 풀려나 남편인 마크 베인스에게 씌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잘린 손이 저절로 움직이거나, 악령 들린 손이 신체 주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사람을 해치는 소재는 호러물의 단골 소재 중 하나다. 보통, 호러 영화 중에서는 샘 레이미 감독의 이블데드 시리즈를 가장 먼저 떠올릴 텐데 그보다 수십 년 전인 1960년대부터 관련 영화가 나
![[관전평] 11월 14일 한국:멕시코 - ‘차우찬 3이닝 8K’ 한국 3연승](https://img.zoomtrend.com/2015/11/14/b0008277_5647463ac42d8.jpg)
[관전평] 11월 14일 한국:멕시코 - ‘차우찬 3이닝 8K’ 한국 3연승
한국 야구가 3연승을 달렸습니다. 14일 티엔무 구장에서 펼쳐진 프리미어 12 조별 리그 4차전 멕시코전에서 4:3으로 신승했습니다. 한국은 15일 예정된 미국전과 무관하게 8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3회초까지 매 이닝 득점 경기 초반 한국 타선은 도미니카전과 베네수엘라전 대승의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1회초부터 3회초까지 매 이닝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1회초 정근우와 이용규가 연속 볼넷으로 출루하자 김현수가 초구를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려 2점을 선취했습니다. 베네수엘라전 1회초 정근우와 손아섭이 연속 안타로 출루하자 김현수가 우중월 적시 2루타를 터뜨려 2점을 선취한 흐름과 흡사했습니다. 2회초에는 2사 후 김재호와 정근우의 연속 2루타로 3:0으로 벌렸습

산토와 블루 데몬 VS 더 몬스터즈(Santo and the Blue Demon Vs. the Monsters.1970)
1970년에 멕시코에서 질베르토 마르티네즈 솔라레스 감독이 만든 산토 시리즈의 23번째 작품. 내용은 멕시코 레슬러 엘 산토의 숙적으로 죽은 줄로만 알았던 매드 사이언티스트 ‘브루노 핼더’가 난쟁이 조수 ‘왈도’에 의해 다시 부활했는데 왈도가 부하 좀비들을 데리고 마차 타고 비밀 기지로 가는 걸 목격한 블루 데몬이 수상히 여겨 쫓아왔다가 악당들에게 붙잡혀 클론 인간으로 복제되어 헬더의 충실한 부하가 되면서 미이라, 사이클롭스, 프랑켄슈타인, 늑대인간, 뱀파이어, 뱀파이어의 신부를 현세에 부활시켜 몬스터 군단을 결성해 엘 산토와 싸우는 이야기다. 프로 레슬러 슈퍼 히어로가 몬스터 군단과 싸운다는 설정이 만화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실사 영화로 진지하게 찍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