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노이드: 메신저 오브 데스 (Demonoid: Messenger of Death.1981)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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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노이드: 메신저 오브 데스 (Demonoid: Messenger of Death.1981)

데모노이드: 메신저 오브 데스 (Demonoid: Messenger of Death.1981)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1월 17일

1981년에 알프레도 자카리아스 감독이 만든 멕시코/미국 합작 호러 영화. 내용은 17세기 멕시코 중부 과나후나토에 사탄숭배자들이 사원에서 악마의 손을 손 모양의 함에 봉인하고 그로부터 300년 후, 멕시코 광산 속에서 사탄숭배자의 사원이 발견되고 영국에서 온 베인스 부부가 한밤 중에 몰래 조사를 하러 와서 봉인함을 집에 가지고 왔다가 악마의 손이 봉인에서 풀려나 남편인 마크 베인스에게 씌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잘린 손이 저절로 움직이거나, 악령 들린 손이 신체 주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사람을 해치는 소재는 호러물의 단골 소재 중 하나다. 보통, 호러 영화 중에서는 샘 레이미 감독의 이블데드 시리즈를 가장 먼저 떠올릴 텐데 그보다 수십 년 전인 1960년대부터 관련 영화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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