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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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어찌저찌 마일리지털이(?) 격으로 또 오사카에 가게 되어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예전에 언급을 했었나 안 했었나 모르겠는데 제가 이때까지 가장 많이 가본 공항이,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하고 간사이공항 둘이 비등비등하거나 전자가 더 많나 그랬는데 이번에 가게 되면 간사이공항쪽이 더 많아지겠네요. 여행 전체 일정은 오가는 날 제외하고 꽉 찬 3일로, 일단 개략적인 계획은첫째날 오전 : 난바/ 오후~저녁 : 고베이번에는 마야산 한번 올라갔다 오렵니다. 나다 마루야마공원은 멋있긴 한데 고베항 방면이 아니었어요...오랜만에 메리켄 파크 주변을 돌거나, 포트 아일랜드에 잠깐 갔다오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이진칸 스타벅스가서 된장질이나 한번 해볼까(...) 둘째날 : 교토일단 위시리스트는 후시미이나리,

경의-중앙선 직결
대만 포스팅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만 간만에 철덕철덕한 포스팅 하나 올려보려고 합니다. 요새는 철갤도 영 예전같지 않고 다른 카페활동을 하는것도 아니니 이런 개통소식도 뇌이버 뉴스로 알게 되고 봐도 별 감흥도 없고 그렇네요. 그래도 간만에 개통 당일날 새 노선을 타 봤습니다. 따로 포스팅하기 뭣해서 이렇게 올해 첫 포스팅에 같이 말씀드립니다만, 지난 한해 보내주셨던 성원에 감사드리면서,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관련글 : 경의선 답사(1)- 그 시작은 DMC 벌써 이 미완의(?) 시리즈 포스팅을 한지도 5년 전이다. 참 블로그 오래도 해먹었구나...하는 생각도. 그동안 경의선은 야금야금 연장을 거듭해 디엠시에서 공덕으로, 거기에 더해 이번에는 공덕-용산간이

2014.4.24.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5) 도에이(도영)지하철 타고, 아사쿠사(浅草) 가는 길.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5) 도에이(도영)지하철 타고, 아사쿠사(浅草) 가는 길. . . . 일본 도쿄에서의 두 번째 날, 전날 밤 늦게 도쿄에 왔으니 실질적으로는 첫 번째 날. 남들 다 가는 정말 흔한 관광지라 해도 그래도 도쿄에 오면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이라고 생각하는 곳. 아사쿠사(浅草)가 내 도쿄여행의 첫 목적지이다. 아사쿠사에 가면 아사쿠사의 센쇼지 말고도 스카이트리, 스미다강 등 보고싶은 것들을 묶어서 볼 수 있다. 그러면 여기서 아사쿠사를 가기 위해 철도를 어떻게 이용해서 가야하나...를 찾아보아야 하는데... 일단 아사쿠사를 제일 빨리 갈 수 있는 최단거리는 다음과 같다. . . . . . . 나카무라바시 → (세이부 이케부쿠로선) → 세이부 이케부쿠로 이케부쿠로

사라질 것들에 미련을 갖지 말자
그게 가능했으면 애초에 이 먼길 하지도 않았겠지(...) 동해남부선 부산시내 이설이 한달도 남지 않았다. 이설 임박해서 가는 게 더 의미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워낙이 먼 길이라 그때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사람들도 북적댈 거라 차라리 이렇게 일찍 가는게 나은 것 같기도 하다. 사진은 전국에서 손에 꼽을만한 아름다운 건널목인 미포 건널목이다. 이날 싸궁화 구경은 실컷 한 듯(...) 송정-해운대간 바다에 면해서 달리는 구간도 타 보았다. 이설되는 게 가장 아까운 구간. 나중에 관광열차라도 운행했으면... 미포건널목 근처에서는 해운대 전경과 광안대교도 보인다. 밤에 지나도 멋질 것 같다. 송정역도 신선으로 이설된다. 이 역사는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헐리지는 않을 듯. 나중에 해운대-송정 구간에 관광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