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COM

포스트: 126
Tags

Posts

126 posts
이스 8 제6부 - 10

이스 8 제6부 - 10

조훈 블로그|2016년 11월 3일

훔멜 : 그 검이 라크리모사에 개입할 수 있는 힘… 마침내 손에 넣을 수 있게 됐군. 잇따른 고대종의 습격으로 다들 많이 피폐해져 있다. 더는 물러설 곳이 없을 거다… 아돌, 이제 결판을 짓자. 타나토스 : 리코타에게 단편적으로 들었네만… 아주 많은 일들이 일어난 것 같구먼. 허나 아돌, 자네는 이미 각오가 선 모양일세. 허면 내가 더 해 줄 말은 없네. 리코타도 나도, 그리고 이 표류촌의 모두가 자네를 믿고 있으니 말이네. 아무것도 거리끼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세나. 라크샤 : 저희의 존망이 결정되는군요…. 마침내 여기까지 왔어요. …그래요, 아돌. 손을 내밀어 보세요. 그 검은 모든 종의 살고자 바라는 의지라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제가 살고자 바

이스 8 제6부 - 9

이스 8 제6부 - 9

조훈 블로그|2016년 11월 1일

계속해서 진행한다. 이런 몬스터도 나오지만 정혼의 방울은 필요 없다. 얼음길 사하드 : 엣취!! 뭐, 뭔가, 여긴…. 라크샤 : 얼음에 갇힌 대지… 대빙하기로 불리는 시대일까요…. 『용나무 보과』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눈보라 토시』를 손에 넣었다. *빙결 상태를 걸어주는 매우 편리한 방어구이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은자의 묘약』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끝으로 오면 이벤트) 라크샤 : 아돌, 두 번째 첨탑(오벨리스크)이에요. 훔멜 : 흠, 여기도 저번과 마찬가지라면…. 《동토를 지배한 왕의 포효》 아니무스 미노스 다나 : 역시 이렇게 되는 모양이야.

이스 8 제6부 - 8

이스 8 제6부 - 8

조훈 블로그|2016년 11월 1일

(겨루기를 시작한다) 실비아 : 옳거니── 한판 놀아 보세나! *이때 아돌이 파티에 없으면 거절당한다. 《용맹한 은빛 날개의 매》 실비아 실비아 : 자, 이제부터는 검과 검으로 이야기 나누세── 전투가 발생한다. 밀어붙이자. (승리하면) 실비아 : 후후, 역시 아돌과 친구들일세. 승부는 내 완패일세. ──으랏차차! 라크샤 : 피, 피곤하지도 않으세요…? 사하드 : 이보시오… 대체 체력이 얼마나 되는 거요? 실비아 : 아닐세, 이래 보여도 많이 피곤한 상태라네. @ 그렇게 안 보입니다 >@ 그렇지 않으면 난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난감합니다) 실비아 : 그야 그렇지, 여하튼 피차 진지하게 싸움에 임

이스 8 제6부 - 7

이스 8 제6부 - 7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30일

훔멜 : 라크리모사에 상념의 나무라. 별안간 까다로운 이야기가 튀어나오는군…. 흠, 해야 할 일의 윤곽이 보인다면 이야기는 빠르지. 부여받은 책무를 완수하고자 스스로의 전력을 다할 뿐이다. “캐리어”로서 이제까지 질리도록 해 온 일이니까. 타나토스 : 아무래도 고대종들도 마침내 작정하고 덤벼들기 시작한 모양일세. 이번 요격전은 어느 때보다 더 격렬해질 것 같구먼. ──하지만 이 위기를 이겨내면 모두에게도 자신감이 붙을 걸세. 다시 한번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나 역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걸세! 프란츠 : 이곳 상황은 이상입니다── 사태는 전혀 멈출 생각을 모르고 있습니다. 라크샤 : 상상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네요…. 프란츠, 저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