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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무술연구회 워크샵.
다음달이면 도관에 복귀하는데 그 전에 최실땅님이 수련하시는 또 다른 양상계열의 영춘권 파인 영춘무술연구회 쪽에서 워크샵을 연다고 하시길래 시간도 맞고 최실땅님 뵌 지도 오래 되고 다른 쪽은 어떻게 수련하나 예쁜 여자 수련생 분은 없는가 궁금해서 겸사겸사 가게 되었다. 영춘무술연구회는 안국역에 본원이 있고 성신여대역에 돈암수련관이 하나 또 있다. 오늘 워크샵은 돈암수련관에서 진행. 이쪽의 시푸를 맡고 계신 관장님. 소념두를 시범 보이시며 설명 중. 따라하는 참가자들. 우리 도관 소념두와는 몇가지 점에서 차이가 있었다. 대표적으로 폭사오. 이쪽의 폭사오는 양정계열의 폭사오와 더 닮아있었다. 관장님 말씀으로는 제자들마다 서로 받아들이는 것이나 이해가 달랐기 때문에 소소한 차이가 있다는 것. 소념두야 꾸준히
자전거, 건강, 그리고 안전 - OECD report
OECD report for cylcle, health, and Safety 자전거 타는 사람이 많을 수록 안전하다...는 당연한 진리를 검증해서 보여줌....

극진 공수도 선수권 대회.
오늘은 트레이너 박군이 극진 공수도 선수권 대회 일반부 +70kg급 대회에 출전하는 날이다. 그래서 바로 강개리가 사는 잠실로 고. 대회장. 저 현수막은...2013부분을 박지 않고 빈칸으로 놓으면 두고두고 쓸텐데 왜 저렇게 했을까...일본에서는 저 칸을 비워두고 매년 재활용하며 또 그렇게 현수막 자체가 오랜 전통의 하나가 된다. 왜 저렇게 하는지... 밴디지를 감아주는 이전국 사범님과 출전 준비 중인 박군. 그리고 시커먼 내 뒷태(...) 박군은 이런 풀컨택 가라데 시합이 처음이다. 대련이라면 예전에 해봤지만 그것은 안면타격이 가능한 공도에서 대련을 한 것이고 그나마 하이킥 맞고 졌다(-_-;) 그래서 굉장히 긴장되었을 듯...... 그런 박군의 출전을 도와주었다. 출전 전에 몸에 땀을 내기 위해

마라톤 도전기 - Half 코스 3차 시기(성공)
Half 코스(21.1km)에 도전하면서의 목표는 '2시간 이내 기록'이었습니다. 두번의 실패후에 드디어 오늘 '오산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에서 성공하였습니다. 좋은 기록으로 성공한 원인을 평가해보자면 1. 홈 그라운드의 이점 - 대회 코스중 제 평상시 훈련코스가 포함되어 페이스 조절이 아주 용이했습니다. 2. 지리산 종주의 효과 - 경사를 치고 올라가는데 지난대회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좋은 페이스 유지가 가능했습니다. 3. 꾸준한 평상시 훈련 - 21~25km 정도의 코스를 개발하여 2일에 한번꼴로 총 11번을 완주하였습니다. (아래는 9월 19일 개발된 기본 훈련코스입니다.) 이제 Full 코스 도전입니다. 계속 이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