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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서 운동하면 병나???

지하에서 운동하면 병나???

경당|2016년 2월 4일

관련기사: [아놀드 홍짐 "지하에서 운동하면 병나]사건의 발단: 보배드림저번에는 크로스핏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헛소리 하더니 이제는 이딴 전단지를 유도도장 입구에 처 붙여놨단다. 깨알같은 황우석.이 정도면 선전포고지? 어이가 없다 정말. 끽해서 트레이너 놈이 유도하는 도장에 이딴걸 붙이는건 한번 붙어보자는 건가? 아니면 법적으로 어차피 현피뜨러 올 수 없으니까 이딴 짓거리를 하는 건가??? 우리동네 예체능으로 유도 도장에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생각에 흐뭇해지던 시기였는데 이런 똥물을 끼얹다니 아놀드 홍은 동업자 정신은 어디에 팔아먹었나?웃긴건 아놀드홍짐 신촌 본점은 지하라는거. 셀프디스?정신 차리고 너 하는거나 잘해라.Fin.

DVRT 얼티밋 샌드백 워크샵 후기.

DVRT 얼티밋 샌드백 워크샵 후기.

경당|2016년 2월 2일

2007년인가 8년무렵에 하나의 짤을 보았다. 바로 이것이었다. 샌드백을 가지고 이런저런 트레이닝을 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어서 이런거 한번 배우고 싶다고 생각만 하다가 2011년 무렵에 케틀벨 수련을 시작하면서 이런 기능성 트레이닝 도구들을 찾아보다가 다시 한번 보았다. 그런데 당시에는 덕업일치를 생각하지 않고 있었기에 특별히 열성적으로 찾지는 않았고 국내에 불가리안 백이 들어왔길래 그걸 배워볼까 하고 있던 차였다. 그러던 중 덕업일치를 위해 준비하던 중 이 샌드백 트레이닝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DVRT 얼티밋 샌드백 트레이닝이라는 것을. 그걸 안게 작년 서트 한달 전이어서 등록은 못하고 올해를 노리고 있었다. 무술이 베이스다보니 그런 무술적으로 기능을 올릴 수 있는 트레이닝으로 케틀벨, 클럽

흰 띠를 매는 행동.

흰 띠를 매는 행동.

경당|2016년 2월 2일

바디컨트롤 신림점의 쎈짱인 찬쌤이 주짓수에 입문했다. 먼저 무술쪽을 했던 나는 바디컨트롤 트레이닝이 무술에 대한 전이성이 높다는걸 스스로 느끼고 있었고 더불어 그 중에서도 주짓수에 최적이라고 생각해서 안 그래도 나도 주짓수에 입문하려 했었다.그런데 찬쌤이 한발 먼저 주짓수에 입문해서 깜놀 ㅎㅎ 사실 이렇게 업으로 하는 입장에서는 피트니스와 한발자국 떨어진 무술쪽을 직접 한다는게 쉽진 않다. 더구나 흰띠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분야는 달라도 쎈짱 입장에서 초보로 가서 리셋하는 기분이라는게......그래도 본인이 생각하고 말하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용기있게 흰 띠를 허리에 매고 수련을 시작한 모습을 보면 내 피트니스 사부로서 다른 모습보다 주저없이 흰띠를 맬 수 있는 행동을 제일 본받아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바디컨트롤 & 클럽벨 in 부산!

바디컨트롤 & 클럽벨 in 부산!

경당|2015년 12월 10일

쭈루룩 도열한 클럽벨 간지. 보는 사람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드는 이 광경은 내가 서울에, 서울에 의한, 서울을 위한!! 서울에 살아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뭔 개소리야 위대한 서울은 돈만 많으면 참 살기가 좋다. 대한민국은 서울 공화국이다. 인구의 5분의 1인 천만명이 이 서울이라는 공간에 복작복작하게 바글바글 뭔 부대찌개의 햄들처럼, 키자랑을 하는 도토리처럼 모여있다. 이 비정상적인 인구수로 인하여 거의 모든 인프라가 서울에 몰려있으며 그것은 운동쪽도 마찬가지다. 무술이고 기타 피트니스고 모조리 대부분 구텐탁 응? 서울에만 집중적으로 몰려있다. 그만큼 인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클럽벨이나 케틀벨 등등 새로운 운동법이 들어와도 지방에서는 그야말로 그림의 소세지였다. 뭐라고? 나는 너를 서울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