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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평 #3 악마와 함께 춤을(흐름출판) / 크리스타 K. 토마슨 지음

2025 서평 #3 악마와 함께 춤을(흐름출판) / 크리스타 K. 토마슨 지음

제목에 시선이 갔다. '악마와 함께 춤을'이라니... 시기, 질투, 분노가 어떻게 삶의 거름이 되는가를 다루는 책이라기에 읽어보고 싶었다. 부정적인 감정들을 에너지원으로 써서 삶의 도움이 되는 힘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기에...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오늘은 그 부정적인 감정들을 배설하는 이들에게 자제해 주기를 바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게 그들에게는 에너지 해소가 될 수 있으나 다른 이들에게까지도 그렇지는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했다. 해당 톡 방이 왜 생겼는지도 생각은 해봐야 하는 부분이다. 나 혼자, 아니 같은 생각을 갖는 이들이 많다고.......

24.12월 독서달력

24.12월 독서달력

안녕하세요 빠피용입니다 2024년 한 해가 마무리되고 2025년이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에도 꾸준한 독서로 저의 성장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려 노력했는데요 읽어보시고 싶은 책이나 관심가는 책들이 있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2024년 한 해의 마지막 12월 독서달력을 공개합니다. 연말이라 행사도 많고 개인적으로도 정신없이 흘러가서 조금은 가벼운 책들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마음의 위로를 얻은 한 달이었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책들을 많이 읽고 소개해드릴 것을 약속하며 12월에 읽은 책들을 공개합니다! 자세한 독후감은 하기 링크를 참고해주시고 책 별점은 독서달력을 참고해주세요! 49. 전세가를 알면 부동산.......

매일 짧은 글로 읽는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

매일 짧은 글로 읽는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

2025년 1월 1일을 맞아 우리는 이제 본격적으로 2024년과 다른 새해를 살게 되었다. 하지만 새해를 맞이했다고 해도 우리의 삶은 크게 변한 것 없이 어제 했던 일을 반복하면서 먹고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을 뿐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여전히 "나는 잘못이 없다."라고 우기며 버티는 모습을 본다면 2025년은 2024년의 연장선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진다고 해도 그 시간을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따라 내일의 삶이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윤석열 대통령처럼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 전가를 하면서 살다 보면 결국에는 그에 합당한 죗값을 치르기 마련이다. 그것이 사회가 정상적으.......

2025 서평 #2 컨셉 센스(시그마북스) / 요시다 마사히데 지음

2025 서평 #2 컨셉 센스(시그마북스) / 요시다 마사히데 지음

정답을 떠나 정말 답 없는 이가 문제를 일으킨 후 반성은 하지 않는 모습을 한 달 가량 봐온 것 같다. 대표적인 인물이 그 사람이기도 하지만 그 외에도 자신의 문제를 반성하기보다는 반복하며 피해를 주는 이들 몇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던 2024년이었다. 앞서 언급한 누구도 반성은 하지 않고 있지만 '정답이 없는 시대에 답이 되어줄 빛나는 감각 발굴하기'라는 부제에 끌려 읽게 된 책. '이곳이 아닌 어딘가'로 인도하는 기획에 관한 책으로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왜 지금 다시 컨셉을 이야기하는가'를 읽으며 저자가 말하는 일본과는 차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