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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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짧은 글로 읽는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

매일 짧은 글로 읽는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

2025년 1월 1일을 맞아 우리는 이제 본격적으로 2024년과 다른 새해를 살게 되었다. 하지만 새해를 맞이했다고 해도 우리의 삶은 크게 변한 것 없이 어제 했던 일을 반복하면서 먹고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을 뿐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여전히 "나는 잘못이 없다."라고 우기며 버티는 모습을 본다면 2025년은 2024년의 연장선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진다고 해도 그 시간을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따라 내일의 삶이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윤석열 대통령처럼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 전가를 하면서 살다 보면 결국에는 그에 합당한 죗값을 치르기 마련이다. 그것이 사회가 정상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