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Posts
729 posts
2024 서평 #140 좋은 글은 어떻게 탄생하는가(굿모닝미디어) / 쇼펜하우어 지음, 이병훈 편역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글쓰기 공부는 대학을 졸업하고 더 꾸준히 하게 된다. 쓰는 게 공부지만 또 글쓰기 서적을 꾸준히 접하는 게 내 나름의 공부다. 이 책도 그런 공부의 연장선에 있다. 이 책은 쇼펜하우어의 글쓰기에 대한 글들을 모아둔 책으로 편역자의 서문을 읽으며 나는 세 부류의 저자 중 어떤 사람인지 생각하게 된다. 처음도 있으나 두 번째 부류가 같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어 나간다. 책은 '더 깊이 있는 문장을 위해', '글쓰기와 문체', '독서와 책에 대하여', '비유와 우화', '지식에 대하여', '문예에 대하여', '흥미와 예술.......

책을 많이 읽어도 편협한 이유
1. 보통 독서는 부족한 걸 채워줍니다. 독서하는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재미를 추구하는 경우도 많지만요. 대부분 뭔가를 배우기 위해 읽는 경우가 많죠. 2.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을 대단하게 보는 이유입니다.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걸 독서를 통해 배웁니다. 책 많이 읽은 사람과 대화를 해보면 알게 됩니다. 확실히 뭔가 다르다는 걸요. 3. 자신이 모르는 걸 공부하는 게 최고죠. 그렇게 볼 때 책만큼 좋은 건 없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나 인터넷 등이 있긴 한데요.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건 책이 최고입니다. 4. 영상은 뭔가 차분히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책은 내가 시간과 속도를 조절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읽다가 자신도 모르게.......
그가 뒷춤에 감춘 은수저
10년 전에 란 책을 번역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하는 책이었는데, 몇 해 전에 소위 '역주행'하면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습니다. 신기한 일이라서 알아보니, 자기..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읽어본 사토리얼리스트 스콧 슈만
체계적인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구입한 책 스콧 슈만의 사토리얼리스트 블로그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궁금했고 패션 관련 정보를 위해서도 궁금했지만 사실 25년 기준으로 추가하려는 이벤트가 있는데 그때.. 좋은 샘플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구입한 책 출판을 2010년에 했는데 지금 봐도 완벽하다 시간의 차이를 느낄 수가 없고 패션은 돌고 도는.. 복고..는 이런 느낌을 넘어 뭐든 잘하는 사람들은 이해도가 높은 사람들은 확실히.. 그들만의 컬러를 갖고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 교복에 넥타이를 했었는데.. 그때 이후로 정말 하기 싫었는데.. 이 사진 한 장으로 멋진 넥타이가 다시 하고 싶어졌고 여기서 필요한 것을 하나 발견했고 샐비지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