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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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커뮤니티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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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bluse|2012년 7월 25일

이 시트콤은 커뮤니티 칼리지인 그린데일에 다니는 7인의 스터디그룹을 중심으로 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원래 커뮤니티 칼리지는 우리나라의 학점은행(내지는 평생교육원)과 전문대의 중간쯤인 학교입니다.지역주민에겐 학비 절감등의 혜택이 있고 4년제로 편입할 기회도 있어서 많이 다닌다고 하네요.(said 울누님)그 중에서도 그린데일은 커뮤니티칼리지계의 루저(..)로 설정되어 있어 시종일관 개그만 나와도 어색하지 않아요.(뭔가 진지하게 공부하는 모습이 나오지 않아도 하나도 안어색.ㅋㅋㅋ 총장이 맨날 이상한 축제를 벌여도 안어색ㅋ) 앞에 설명은 7인인데 왜 사진은 8인인지 궁금해하실수도 있는데, 켄 정은 스터디 그룹의 일원은 아니예요.ㅋㅋ 하지만 비중은 꽤 높은 편입니다. (보통은 강한 양념이지만, 가끔은 에피소

<a little romance> -리틀로맨스

<a little romance> -리틀로맨스

-프랑스 미국 합작영화인듯. 1979년 작품이다. 배우들 의상이나 배경이 꽤 노스탤직하다고 생각했는데 설마 70년대라니... ㅠㅠ 꼬마 둘이서 연애하는 이야기 ㅎㅎㅎ 중간부터 엄마랑 같이 봤는데, 13살짜리 애기들도 연애하는데 넌 뭐하냐고 비웃음당했음 ㅠㅠ 꼬마들도 귀엽지만, 노신사 역할의 할아버지가 너무 댄디하고 멋있어서 찾아봤더니 대배우님이시라네... 로렌스 올리비에... 왕년사진 찾아봤더니 역시 잘생기심 ㅠㅠㅠ 여자 여럿 울리셨을듯... 뭔가 나는 80, 90년대의 잘짜여진 비디오 드라마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쉬운 스토리에 예쁘고 알록달록한 배경, 부담스럽지 않은 설정과 이야기 흐름 등등 ㅎㅎㅎ 동화책 읽는부분. 특히 제르망 아저씨는 동화에서 튀어나올듯한 멋진 할아버

볼려면 극장에서 봐야하는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볼려면 극장에서 봐야하는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요즘 마펭(마다가스카의 펭귄)에 빠져서 어쩔 줄 모르다가마다가스카3에 나오는 펭귄이 너무 궁금해서 결국 지난 토요일날 혼자라도 가자!! 해서 극장다녀왔다 ㅋㅋㅋㅋㅋㅋ 아아 나의 펭귄 사랑♥ 3D로 보고 싶었는데 거의 끝물이라서 3D는 엄청 먼 영화관에서만 하고 ㅠㅠ대부분 스파이더맨이 차지했더라 ㅠㅠ 사실 마다가스카1은 TV에서 몇 번 봐서 잘 기억이 나는데2는 기억이 가물가물... 어떻게 끝났는지도 모르고 봤다 ㅋ 나중에야 2를 찾아서 봤는데 펭귄이 황금이랑 보석을 잔뜩 들고 몬테카를로로 날아가는 걸로 끝났었구나 ㅋㅋ 어쨌든 3은 이렇게 떠난 펭귄들을 기다리다가 지친 알렉스 일행이펭귄들을 찾아나서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ㅋㅋ 처음부터 스키퍼가 나와서 햄볶햄복~♡ 가까운데 있는 극장에서는 더빙만

5월에 본 영화 - 어벤저스, 돈의 맛, 내 아내의 모든 것, 맨인블랙3

5월에 본 영화 - 어벤저스, 돈의 맛, 내 아내의 모든 것, 맨인블랙3

6월이 됐으니 5월에 본 영화를 정리해야죠. 언제나 그렇듯 제맘대로의 감상입니다. 기준에 대해 먼저 설명을 드리면 별 다섯개 만점이고 제가 생각할때 보통이면 두개 반을 줍니다. (1) 어벤저스 (3D IMAX)2012년 4월 26일 개봉 / 2012년 5월 5일 관람 / ★★★이런 영화는 개봉하자마자 보는 편인데 저는 4월 말에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어쩌다보니 다소 늦은 타이밍(?)에 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주변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갔는데 제 취향을 잘 아는 지인께선 '님은 초반에 분명 지루할 거임' 이랬습니다. 근데 정말로 초반에 졸아버렸어요......-_-;;; 나중에 제가 졸아버린 부분에 대해 친구에게 다시 설명을 들었습니다만 ㅠㅠ 그래도 중간에 졸아도 별로 내용 연결에 무리는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