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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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나만이 없는 거리 10화를 보고
반전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범인이 아닐거라 생각한 인물이 범인이었다니!!!
작품에 대해 공격적이고 맹목적인 감상문은 나쁜 것인가.
지난번에 썼던 글을 나름대로 정리해 본 겁니다. 쓸데없이 길기만 하고 장황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이쯤되면 인문밸리에 올리는게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뭐 어쨌건 처음 발제한 밸리가 애니 밸리니 여기에 올려 봅니다. 어떤 행위 따위가 악한 행동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어떤 행동이 악한 행위라고 규정되고 그에 대한 금기가 생기면 그 금기를 위반하는 것은 금기를 위반한 사람을 규탄하는 명분이 됩니다. 이는 법적 처벌만큼의 강제력이 있는 것은 아니나 사회적인 이미지가 손상되는 등 그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비록 법 수준만큼은 아닐지라도 윤리적으로 어떤 행위를 악으로 규정하고 금기시하는 데에는 타당한 논리와 근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는 그 기준이 어떤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감독님,5편은 언제 나옵니까!!! 이렇게 긴 시간을 두고 나온 후속편인데도 예전의 분위기가 그대로인게 너무 좋다.끊임없이 계속해서 달리는 것도 좋다. 제목과 딱 일치함.음악도 취향이고 내용도 취향이고 설정도 취향이라 보는 내내 지루할 틈 없이 너무 신나게 봤다. 그런데 조지 밀러가 이스트웍의 마녀들, 꼬마돼지 베이브,해피 피트 감독이라는건 이번에 알았다ㅋㅋㅋ와 이 감독님 영화 갭 좀 보소ㅋㅋ

어벤저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감상 (약간의 스포일러 있습니다)
원래부터 마블 시리즈는 잘 보는 사람이 아니었다가 어벤저스를 극장에서 본 뒤 퍼스트 어벤져, 인크레더블 헐크등을 다시 보면서 쿠키영상의 즐거움에 마블 영화를 보게 되어 어벤저스 2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치타우리 셉터의 이야기는 원터 솔저에서 내용이 이어지는데 첫 화면부터 정신없는 연출은 정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그리고 헐크와 블랙위도우의 러브라인은 좀 뜬금 없긴 했지만...그 외에도 스칼렛 위치로 인해 정신이 혼미해진어벤져스의 위기 상황, 그리고 상황타개 그리고 헬리케리어의 등장처럼 여러모로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사실 여기서 에이전트 쉴드를 봤으면 더 이어질게 많았는데.) 말 많은 한국 타임 문제는 글쎄요 저는 나름대로 충분했다고 생각됍니다만, (그리고 다른 곳과 다르게 유일하게오랫동안 픽업에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