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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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마아아아알로 오랜만에 본 걸즈 앤 판저 11화 감상문 및 다음화 예상.
..... 오아라이 자동차부 기술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일!!!!!!! 달리는중인 전차엔진을 수리할수있어!!! 거기다가 찡얼대는 아기 다루듯이!!!! 니시즈미 미호는 굳이 전차도를 할필요없이 육상부로 해서 올림픽 선수 나가도 될듯합니다. 다리각력이 장난아니에요... 저 거리를 제대로 된 발판과 도움닫기 거리 없이 뛰어넘어가요... 심지어 허리에는 전차용 와이어(쇠로됬다, 당연히 무겁다) 랑 로프를 묶은체로 말이에요!!! 전번 대회에서는 3호전차가 패배의 원인인탓에 안꺼낸듯 하다 했는데 보니 한대 있군요, 정찰용 정도로 한대 가지고있는듯 합니다만 이 정찰용으로도 오아라이 전차부 전차들하고 대등하게 붙을수있는게 다수 라는게 슬프네요.... ......니트로!!!!! 니트로 부스틉니까!!!!!!

7번방의 선물 : 펑펑 울어놓고 웃기지 말라고 해도 할 말은 하자.
* 이 감상문은 본가에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포토티켓 이미지 할만한 게 없어서 결국 메인 포스터. 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면서 우는 일이 별로, 아니 거의 없는 사람이다. 눈물이 없는 편도 아니고, 영화를 많이 안 보는 것도 아니다. 그저 보는 이를 울리려고 작정하고 만든 영화를 좋아하지 않아서 보지 않을 뿐이다. 난 그런 영화를 우연히 볼 때마다 늘 '울라고' 협박당하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사실 이 영화, 7번방의 선물도 볼 생각이 없었다. 그러니 천만명이 보고도 더 볼 때까지 안봤던 거겠지. 내 영화 관람 패턴의 또 하나 특징인, 개봉 직후 관람 역시 실패한 영화란 얘기다. 참, 여러모로 이 영화는 내게 있어 예외적인 영화였다. 모르겠다. 까놓고 말해, 영화를 보면서 주룩주룩

블소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그저께 무신8층 영상 보여준건 이번주가 아닌 다음주를 위한 것이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기다린다. 난 호갱이니깐 ^^ (뭐 이번주는 바빠서 어찌 들어가서 겜하나 했는데 다행.... 이긴 시발 ㅋㅋㅋ) 2. 180일 이용권 등장!?!?! 반년동안 즐기게 하는 대신 처음 나왔던 붉은새 의상이랑 흑호 옷을 주네요. 정말이지... 김형태 AD야말로 블소의 산소호흡기인듯. 일단 카드로 지르고 보겠습니다. 난 호갱이니까... 3. 결론 과연 12월은 아직 안끝났군요. 12월 안에 내주긴 하니 거짓말은 아니군!! (뭐 그래도 이것만 이번주 업데이트는 아니니 그러려

살인소설 Sinister
낚였습니다.겁내 낚였습니다.차라리 미국 포스터를 봤더라면 안봤을텐데. 미국 포스터 중 내 맘에 드는 포스터.하지만 이걸 봤다면 아마 안봤을거예요. 이거슨 한국포스터.담당자 맞을래여? 장르구분 할줄 모름???????!!!!!!!!더 재미있게 보겠다며 모든 리뷰를 차단한게 제일 큰 실수였습니다. Aㅏ... 정말 길게 쓸 말이 없는 영화.에단 호크가 다락방에서 떨어지기 전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음악도 괜찮았고, 피폐해져가는 모습도 그럭저럭 괜찮았고. 사람 깜짝깜짝 놀래키는 고전 호러겠거니 했는데 말입니다....(아들 포스가 좀 쫭임. 근데 걔는 갑툭튀 이후로 존재감 없음....) 전체적인 구조는 샤이닝 (잭 니콜슨의 그 영화) 과 매우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거기에 주온 (일본꺼) 을 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