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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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탑밴드 시청소감!!
차후 캡쳐도 하고 해서 감상문도 쓸거지만 알단 짧은 단평 귀가 즐거웠다!!!! 사실 시작전부터 오디션 프로그램이 아니라 락페스티벌이라는 소리를 들었으니까 기대 대로 굉장하 듣기가 좋았다. 유명한 밴드 외에도 귀를 즐겁대 하기에 충분한 무대를 보여 준듯 특히 장미여관 ㅋㅋㅋ 봉숙아~ 근데 40 팀 경연이 3차니까 대략 7팀이 탑패스?!(맞는지 헷갈리네)로 올라갈텐데 척방부터 너무 빵빵 터트리는건 아닌그 충분히 올라갈만한 팀들이긴 하지만 ㅋㅋ 약간 걱정이 좀 된다. but편집 시즌1에 비해 슈스케느낌 살짝내려는 것같은데 잠시후 계속은 자제햇으면 좋겠다. 결승이나 본선 올러가면 몰라도 첫방부터 날리는건....

배틀쉽/인류멸망보고서/간기남/코리아
4월은 보통 영화계에서 비수기로 친다고 들었는데, 올4월은 4편이나 영화를 보았습니다. 아직 4월이 끝난 건 아니지만 제 일정상 그 다음 영화는 어벤져스가 될 것이 유력하고 그나마도 5월에나 볼 수 있을 듯하여 -_- 4월에 본 영화 결산을 해봅니다. (1) 배틀쉽2012년 4월 11일 개봉 / 2012년 4월 11일 관람 / ★★☆쿠팡에서 운좋게 예매권에 당첨되어, 어쩌다보니 개봉일에 봤는데, 덕분에 아무 사전정보 없이, 별 생각도, 별 기대도 없이 보러 간 영화였고 그래서인지 악평하는 것에 비해 재밌게 봤던 것 같다. 미국산 블록버스터에 스토리 따윈 없다고 아예 단정지어버리는 나이기에 (가끔 다크나이트 같은 예외가 있을 뿐) 스토리는 어 그래? 이러고 넘어가고, 볼거리도 제법 괜춘했고, 적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