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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02화 자막 (548th.)

빙과 02화 자막 (548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4월 30일

빙과 02화 자막 에루... 정말 귀엽네요!! 사토 사토미 씨가 연기파라는건 알고 있었는데요 이번 작품으로, 앞으로 사토 사토미 씨, 자주 보게 될 수 있을듯... (참고로 케이온의 '리츠'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ㅜㅜ) 새롭게 캐릭터가 한 명 등장했는데요 성우인 '카야노 아이'씨가 굉장히 안어울릴 것을 예상했어요 그런데... 역시 엄청난 실력을 가지신 분;;; 이제 캐릭터 굳이 구분을 안하고, 연기를 하네요;; 이번주도, 마냥 성우들 덕분에 행복하게 볼 수 있는 화였어요 ^^ 문제가, 대사량인데요 다른 애니메이션의 130%가 되는 대사량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ㅜㅜ 생방이 1시 반에 시작을 하는데, 거의 4시간이 걸려서 작업을

Fate / Zero (페이트 제로) 2기 04화 자막 (17화) (547th.)

Fate / Zero (페이트 제로) 2기 04화 자막 (17화) (547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4월 29일

Fate / Zero 2기 04화 자막 페이트 스테이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 그리고 페이트 제로까지 모든 페이트 시리즈를 통틀어서, 린이 진리에요!!! 오리지널로 채워진 화네요~ 소설에서 조금 부족한 부분이였던 부분이 추가가 되었는데요 추가된 것까지는 좋은데 왜 또 키레와 길가메쉬의 대화를 추가한건지.. ㅜㅜ 항상 느끼지만, 이 둘이 대화를 하면, 무슨 말인지 들리질 않아요;;;; 단어 선택을 대체 왜그렇게 어렵게 하는건지;;;; 린이 게스트로 나온건 정말 환영할 일이였지만요!!! 이번화는 전체적으로 설명조의 화였는데요 다음주는, 나오네요... 그 파트가... 제대로 눈물쏟게 생겼어요 ㅜㅜ 살짝 내용이 넘어가길래, 안나오고 지나가는 줄 알았

언덕길의 아폴론 03화 자막 (546th.)

언덕길의 아폴론 03화 자막 (546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4월 27일

언덕길의 아폴론 03화 자막 네타바레가 될 까 걱정한 스샷이기도 했지만... 뭐, 내용 전개상 괜찮겠죠 ^^;; 실제 보시면 별 가치없는 스샷이라는 것도 아실테고...(뭣?!) 이제 3화밖에 안되었지만, 언제나 그렇듯, 스샷 찍기가 힘드네요;;; 딱 한 장 멋진 장면이 나오지를 않아서.. ㅜ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유가 아무래도 센타로에게 있어요~ 밴드에서 드럼을 했던 경력이 있다보니 (지금은 베이시스트에요) 계속 몰입하게 되네요 ㅜㅜ 어쩜 그렇게 멋지게 치는거니 ㅜㅜ 오랜만에 드럼을 또 쳐보고 싶기도 하고... 이번화에 나온 곡은 제목에서도 사용되었듯 빌 에반스의 'Someday My Prince Will Come' 이란 곡이에요~ 1961년에

요르문간드 03화 자막 (545th.)

요르문간드 03화 자막 (545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4월 25일

요르문간드 03화 자막 크리스티나의 재림!! 이번화는 정말 신나게 자막할 수 있었어요 ^^ 물론 제가 하는 작품은 전부 재밌지만 요르문간드는 특히나 재밌게 할 수 있는 작품 같아요 ^^ (최근들어 조용한 애니를 좋아했었는데, 액션이 점점 좋아지는 듯한 느낌도;;; ㅜㅜ) 요르문간드 판 크리스티나의 성우는 '칸다 아케미' 씨에요~ 이렇게나 모에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었나?! 라고 깜짝 놀랄만큼, 엄청난 연기를 보여주는데요 에서 '료'를 연기한 것으로 유명한 성우죠~ 최근에는 에서 '나나코'를 연기했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함께 총을 겨누는 상대인 '렘' 성우가 '이시즈카 운쇼' 씨.... 에서 '나나코'의 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