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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22화 자막 (終) (627th.)
빙과 22화 자막 드디어 반년간 절 괴롭히던 재밌던 빙과가 끝이 나게 되었어요 ^^ 중간부터 추리물이 아니라, 에루와 호타로, 마야카와 사토시의 쿵짝쿵짝이 되어버린 느낌이 많이 들지만 어디까지나 추리물이에요 ^^;; (누가 봐도 연애물이지만....) 여러모로 감흥이 많이 남은 빙과인데 문제는, 제가 오늘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빙과가 이렇게 끝나버리고 나니 가슴이 공허한..... 어떻게 채우죠 ㄱ- 입학때부터 1학년이 끝나는 4월 첫째주까지 1년 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음....진행이 된 듯한, 되지 않은 듯한... 1월 1일부터는 시간이 훅~ 하고 지나가긴 했네요...그래서 더 공허한건가... ㅜㅜ 히나마츠리가 조금 늦어졌다는 얘기가 나오는데요 일

빙과 21화 자막 (624th.)
빙과 21화 자막 호..호타로 이녀석.. 에루의 눈에서 눈물을 흐르게 만들다니 ㅜㅜ 저번주가 호타로와 에루의 썸씽이였다면 이번주는...으흐흐.. 뭐, 중학교 시절의 마야카가 나온 것으로도 충분하지만요 ^^ 이번 빙과 앞부분 40초까지만 보셔도, 쿄애니가 굉장하다는 걸 아실 수 있으실거에요;; 작화는 ufotable이 역시 최고지만, 동화측면으로는 쿄애니가 역시 대단하다는 게 느껴지네요;; 중간에 '아이'라는 발음과 함께 哀 라는 한자가 등장하는데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아이'는 愛, 즉 '사랑'을 뜻해요 그런데, 여기서는 哀가 '아이'라는 동음이의어 말장난인데요 재미있게도 뜻은 '슬픔' '사랑' 과 전혀 다른 뜻인데요, '아이'(사랑) 이라 읽고 '슬픔'

사랑과 선거와 초코릿 09화 자막 (622th.)
사랑과 선거와 초코릿 09화 자막 오늘 사츠키는 어째 얼굴이 동글동글하네요;;; 한참 자막을 시작하려고 하는 와중에, 잠시 눈을 뜨니 2시간 워프...;;;; 완전 놀랐어요 ㅜㅜ 2시간을 그냥 푹 자버려서;; 따라서 평소보다 2시간 늦게 내고 말았네요 ㅜ (저번주도 많이 늦긴 했지만..) 여러모로 스토리가 진행은 하고 있는데요 한 번 목소리를 들으면, 어떤 성우인지 누구나 다 맞출 수 있는 그분이 등장.... 그리고 치사토의 행동이 남일같지가 않아서 여러모로 여자 캐릭터들의 행동이 마음에 걸리네요... 걸린다고나 할까, 영 저와는 맞지 않는 캐릭터들... ㅜㅜ 뭐, 그래도 남은 3화를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가 더욱 궁금해지는데요 대체 누구 루트로 갈지도 궁금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