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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미드 그림(Grimm) 시즌2 12화 이야기(판타지호러물)
재미난 미드 그림(Grimm) 시즌2 12화 이야기(판타지호러물) 최근 즐겨보는 미드 그림(Grimm) 시즌2... 시즌1에서 가문의 비밀을 알게된 형사 닉은 사람들로 부터 이상한 현상을 보게 되고 자신이 그림(Grimm)의 후손이라는 것을 이모로 부터 듣게 되죠. 동화 그림형제는 어릴적에 모두들 한번쯤 읽어 보셨을 테죠? 시즌1에서 빨간색을 좋아하는 늑대이야기로 부터 시작된 미드 그림(Grimm)은 현재 시즌2 12화까지 방영이 되고 있네요. 동화의 소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지만 이야기를 현대의 시대에 맞추어 현대판 판타지 호러물로 잘 표현하고 있는 듯 합니다. 주연 옆에는 항상 주연을 조력하는 등장인물들이 존재하게 마련이죠. 과거의 그림과는 달리 현대의 그림의 후손은 가끔은 동물들과 친구가 되기


![미드] 그림 Grimm (시즌2 진행중)](https://img.zoomtrend.com/2012/10/30/d0071104_508e71c8d08d0.jpg)
미드] 그림 Grimm (시즌2 진행중)
모던 패밀리의 진도를 다 따라잡고뭐 새로운게 없을까 해서 보기 시작한 그림. 근데 주로 밤에 방 불 다 끄고 미드를 보는 저에겐이건 너무 무섭네요 인코딩해서 이어폰 끼고 집중해서 보기엔 무리야, 무리 그래서 컴퓨터로 대충 보다 보니까..집중이 덜 되니 볼만은 한데..그러니 재미가 떨어지는건 당연지사...ㅠㅠㅠ 주연급의 '블룻바드'로 나오는 실라스 웨어 밋첼이라는 배우는프리즌 브레이크에서의 역할이 너무 강해서..처음엔 배역에 관계 없이 비호감으로 보이다가시즌1의 에피소드가 몇 개나 지나고서야 그림의 캐릭터로 보이더군요;;; 그림에선 외모에 관계 없이(?) 첼로가 취미인 감성적이고 귀여운 야수인데..(??)프리즌 브레이크 본 지 벌써 수 년이나 지났는데도아직까지 그 이미지가 남아있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