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IST
Posts
5 posts
"Mist" TV 드라마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미스트는 의외로 저와는 연이 없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상 보려고 하면 뭔가 상황이 꼬이거나, 겹치거나, 최종적으로는 손도 못 대보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해서 말이죠. 지금까지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보지 못한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문제로 이해서 사람들이 왜 그렇게 이 영화를 좋아하는지 아직까지도 잘 모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TV 드라마로 또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뭐, 포스터는 정말 좋게 나오기는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전반적으로 다양한 장소로 바뀌기는 했네요.

"미스트" 드라마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미스트가 드라마 10부작으로 나오는 듯 합니다. 좀 놀라운 일이기는 하죠. 영화가 워낙에 잘 나온 상황이라 굳이 다른 방식으로 또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한 적이 없거든요. 다만 배우와 등장 인물들이 다 다른 상황인지라 영화와는 완전 다른 독자 노선으로 가게 될 듯 하네요.

"미스트"가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미스트는 정말 무서운 영화였습니다. 공포라는 지점에서도 그렇지만, 영화가 가진 감정에 관해서 역시 그 강렬함을 절대 잊을 수 없늕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항상 듭니다만, 영화가 가지고 가는 그 무거운 감정으로 인해서 솔직히 그냥 시간 때우기로 보기에는 참으로 미묘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게 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티안 도프라는 사람이 이 작품의 프로듀서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드라마로 만들 만한 내용이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말이죠.

미스트와 돈의 맛이 출시 되네요.
미스트는 제게 묘한 영화입니다. 좋게 보기는 했는데, DVD는 지름 타이밍을 놓쳐서 아직까지도 없는 작품이 되어 버렸죠. 결국 그냥 넘어가고 말았고, 이제 다시 때가 왔다고 할 수 있겠네요. 물론 돈의 맛이야 뭐......솔직히 보기는 했는데, 제 마음에 드는 작품은 전혀 아니더군요. 불륜이 어쩌고 하는 작품은 솔직히 제 취향과는 거리가 굉장히 멀거든요. (로맨스물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가리면서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말입니다.) 우선 미스트 입니다. 오디오 : 5.1 DTS HD MA 상영시간 : 총155분 (본편125분) 지역코드 : A :::디스크구성 DISC (1 DISC / 155분) ● 영화 보기 (125분) - 영화 보기1 The Color Version - 영화 보기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