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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 데블 판권 회수 예정!
데어 데블은 나름대로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영화 만듦새는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너무 낮은 수준이었고, 흥행 수준 역시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너무 많은 문제가 한 번에 걸린 작품인지라 폭스에서는 이 작품을 리부트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할 거라는 이야기가 계속 돌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얼마 전 감독으로 조 카나한을 데려 와서 작품을 다시 진행을 할 거라는 발표까지는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올 10월 10일 까지는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조 카나한은 현재 데어데블 프로젝트가 전혀 진행이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죠. 만약 이때까지 진행이 되지 않으면 마블에서 영화화 판권을 회수를 하는 상황이 진행이 되게 됩니다. 한마디로, 마블에서는 또 다른 캐

매튜 맥커너히가 마틴 스콜세지의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매튜 맥커너히라는 배우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망가지는 것도 불사하지만, 역시나 매력은 여전한 배우여서 말이죠. 배우 자체의 매력과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은 캐릭터를 연기를 하는데, 너무나도 잘 융화가 되는 그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물론 과거에는 주로 로맨틱 코미디물에 등장을 하기는 했지만, 최근에는 그 스타일을 변환을 하는 방식의 연기를 꽤 잘 이끌어 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상황이다 보니 마틴 스콜세지가 신작에 캐스팅을 한 듯 합니다. 휴고를 지나 마틴 스콜세지가 본인이 잘 하는 영화로 다시 향한 듯 한 이 영화의 제목은 "The Wolf of Wall Street"라는 영화로, 스콜세지의 페르소나라고 할 수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고스트 버스터즈 3 에는 빌 머레이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그동안 고스트 버스터즈 이야기는 정말 쉴 새 없이 계속해서 쏟아져 나왔습니다. 각본 작업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니, 그 각본 관련해서 끊임없이 고쳐 쓰고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감독인 이반 라이트만의 아들인 제이슨 라이트만이 이 영화 관련되어서 자기는 절대 안 한다는 이야기 같은 가십까지도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빌 머레이는 이 프로젝트에서 마음이 완전히 떠나버린 상황인 듯 합니다. 결국 내쳐졌더군요. 이번 이 이야기를 확인 사살 시켜준 사람은 바로 이 영화의 또 다른 배우이자 제작자로서 일을 하고 있는 댄 애크로이드 입니다. 이 양반이 인터뷰에서 현재 각본작업을 새롭게 하고 있으며, 굉장히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결국에는 빌 머레이는 안 나온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분노의 주먹2, 결국 소송으로 가나?
개인적으로 분노의 주먹은 이제서야 본 영화이고, 아직까지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관해서 대단히 고민을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솔직히 너무 최근에 접한 탓에, 아무래도 이해 하는 데에 좀 시간이 걸리더군요. (심지어는 과거에 이 영화를 TV에서도 본 적이 없는 탓에, 아무 기억이 없어서 더더욱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온다는 소식이 나왔을 때부터 걱정은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점점 불행한 결말, 그러니까 영화 자체가 소송으로 치닫는 불행한 판으로 흘러가는 듯 합니다. 애초에 이 영화는 감독이었던 마틴 스콜세지가 속편에 관해서 이미 그다지 좋지 않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 통에, 이제는 MGM 역시 이 작품에 관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