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뮤얼L.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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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The Kill Room"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사실 잘 모릅닏. 니콜 파오네 라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안 뒤져봐서 말이죠. 하지만 배우진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조 맹거넬로, 새뮤얼 L. 잭슨, 우마 서먼이 이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여기에 마야 호크가 추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우마 서먼과 에단 호크 사이에서 낳은 딸이죠. 살인 청부업자와 그의 보스, 그리고 미술상이 얽힌 이야기라고 합니다. 세 사람이 모여 돈세탁 계획을 세우며 살인청부업자가 전위 예술가로 위장하게 되고, 미술상은 그 미술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글래스" 스틸컷 입니다.
드디어 M.나이트 샤말란의 또 다른 세계관의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언브레이커블의 속편이자, 23 아이덴티티와 또 다른 접점을 지닌 영화가 나오는 것이죠. 정말 이 영화는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네요..

킬러의 보디가드 - 뻔함을 넘어선 만족스러움
지난주 까지만 해도 영화가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만, 이번주는 정말 많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좀 놀란 상황이죠. 물론 지난주에는 정말 좋은 영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취향으로 인해서 피해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 한 편을 피해 가버린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이번주도 영화가 세편이 일단 선택이 된 상황이다 보니 그다지 매력적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바로 패트릭 휴즈입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다른 영화를 한 적이 있기는 합니다. 바로 익스펜더블 3 이죠. 솔직히 유출만 아니었다면 그래도 그렇게 흥행이 엉망이 되지는 않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나름대로 괜찮은 영화라고 할 수 있

새뮤얼 L. 잭슨 曰, "닉 퓨리 솔로 영화를 찍으면 좋겠다!"
새뮤얼 L. 잭슨은 정말 묘한 배우입니다. 이런 저런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오는 배우이면서도, 나름대로 매우 다른 느낌을 주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좋아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약간 안타깝게 생각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닉 퓨리의 이미지로 더 많이들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배우의 경우에도 솔로 영화가 그렇게 많지 않기는 합니다. "닉 퓨리 솔로 영화가 있으면 좋겠다" 라는 멘트를 하면서 "항상 준비가 되어 있다" 라고 했다고도 하네요. 궁금하기는 합니다. 웬지 의외로 본격 첩보물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