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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6"가 확정 되었군요.

"다이하드 6"가 확정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7일

다이하드 시리즈는 정말 오래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어느 정도는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나 보더군요. 결국 속편이 확정 되었으니 말입니다. 제목은 "McClane"이고, 4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렌 와이즈먼이 다시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존 맥클레인의 과거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를 동시에 다룬다고 하는데, 그 덕분에 일단 브루스 윌리스도 그대로 출연 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바람은 단 하나, 배경을 다시 크리스마스로! 돌려달라! 이겁니다!

"잭 리처" 시리즈가 TV 드라마로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잭 리처" 시리즈가 TV 드라마로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6일

잭 리처의 영화판은 사실 좀 묘하긴 했습니다. 1편은 좀 지루했고, 네버 고 백은 덜 지루하긴 했는데, 아주 잘 만들었다고 말 하기에는 좀 묘했죠. 물론 제 취향상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쨌거나, 덕분에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긴 했습니다. 게다가 팬들의 불만이 대단했던게, 원작은 190센티미터가 넘는 거구인데, 아무래도 톰 크루즈는 좀 아담(?) 하게 다가왔으니 말입니다. 이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원작자인 리 차일드가 리부트 이야기를 꺼내들었습니다. 사실 톰 크루즈가 원작자가 오케이 한 배우란걸 생각 해보면 좀 묘한 상황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아직까지 계약이 완료 된 것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상황은 그다지 마음에

"파워레인져스" 실사판 속편이 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8일

개인적으로 파워레인저 새 영화는 정말 재앙이었습니다. 애초에 파워레인저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긴 했습니다만, 이 정도로 나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었죠. 심지어는 브라이언 크랜스턴과 엘리자베스 뱅크스라는 걸출한 배우들을 데리고도 그따위 코미디만 찍었다는 사실에 정말 기막힌 느낌이 들 뿐이었습니다. 특히나 파워레인저를 연기한 젊은 배우들의 연기는 솔직히 도저히 영화를 끝까지 못 보게 만드는 힘 마저 지니고 있었죠.  이 영화가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사유가 압권인데, 사반측에서 하스브로에 관련 내용을 5억 달러에 팔았더라구요.  결국 또 다른 하스브로 주도작 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9"의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6일

현재 스타워즈 에피소드 9는 촬영 초기 단계 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바뀌고 이래저래 문제가 있었던 관계로 늦어질 거라는 이야기가 있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가는 상황이 되긴 했더군요. 라이언 존슨의 비젼이 이번에 어떻게 변모했을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더군요. 물론 더 문제가 되는 것은 한 솔로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번 영화가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사람은 도미닉 모나한 입니다. 로스트의 인연이 여기까지 온 느낌이네요. 아직 배역은 미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