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
Posts
1532 posts넷플릭스판 "데스 노트"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넷플릭스의 데스노트는 솔직히 좀 미묘한 영화였습니다. 아담 윈가드가 나서서 만들어서 나름대로 특성이 강한 작품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를 잘 만드렁 낸 것인가 하면 그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이상하게 지루해지는 것도 그렇고, 뒤로 갈 수록 힘이 빠지는 것도 그렇고 속편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넷플릭스 특성상 더 많은 뷰가 있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오히려 망하면 왜 망했나 사람들이 궁금해서 보는 구조로 인한 상황이다 보니 뷰는 꽤 됐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결국 속편 제작이 결정 되었습니다. 현재는 각본작업중이고, 그렉 루소 라는 사람이 만든다고 합니다. 각본 집필작이 모탈 컴뱃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장사리 9.15" 라는 작품이 나오는군요.
곽경택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당장에 최근에 암수살인이 개봉할 예정이긴 한데, 그 이후 자품 이야기가 나온 것이죠. 출연이 좀 재미있는데, 김명민이 이명흠 대위라는 사람을 연기하고, 메간 폭스는 종군기자였던 마가렛 히긴스 역할이라고 합니다. 장사 상륙 작전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레디 플레이어 원" 속편?
레디 플레이어 원은 정말 오랜만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오락 영화로 돌아와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영화 자체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약간 미묘하긴 했습니다만, 오락영화에서 스필버그가 아직까지 죽지 않았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기도 했죠. 유일한 문제라면 북미에서는 흥행 상태가 그렇게 좋다고 말 하기 힘들었다는 겁니다. 그래도 세계 수익이 그래도 나쁘지 않아서 꽤 괜찮게 흘러갔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주인공중 하나인 올리비아 쿡이 최근 인터뷰에서 속편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결론은 "속편에 대해 계약을 하긴 했는데, 아직 어떤 이야기도 못 들었다" 라고 하더군요. 다만 이 이야기의 이유가 원작자인 어니스트 클라인이 속편 집필을 발
"Green Lantern Corps"에 톰 크루즈가 물망에 올라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현재 DC의 영화계는 솔직히 상황이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제는 더 이상 믿을 수 없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까지 하죠. 개인적으로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배트맨 대 슈퍼맨 까지는 어찌어찌 괜찮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정작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저스티스 리그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톰 크루즈가 이번 영화에 거론이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협상중인데, 주인공이 죽는 이야기이다 보니 고민이 좀 있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말이죠......좀 잘 만들려면 배우가 문제가 아닌데 말이죠;;;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