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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posts닐 블롬캠프 曰, "로보캅에 피터 웰러 다시 출연시키고 싶다!"
닐 블롬캠프는 에이리언이 취소 되고 나서 한동안 야인으로 활동 하다가 현재는 로보캅 감독으로 낙점 받은 상황입니다. 덕분에 온갖 이야기가 오가는 상황이죠. 일단 리메이크와는 약간 거리가 잇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현재는 과거 작품의 속편조로 갈 확률이 더 높을 거라고 하더군요. 정말 무섭게도, 피터 웰러를 다시 출연시키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과거 에너지가 있긴 하니 궁금한 상황이긴 한데, 나름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건 립서비스로 다가오긴 하네요.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이 "부산행" 속편이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염력은 도저히 좋게 봐주기 힘든 영화였습니다. 그동안 돼지의 왕, 사이비, 서웅역같은 정말 강렬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부산행 이라는 엄청난 영화를 만드는 데에 성공한 감독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영화가 허술했었죠. 덕분에 다시 애니메이션쪽으로 돌아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실사 이야기가 좀 더 나오는 상황이긴 한가 봅니다.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니 말이죠. 차기작은 바로 부산행의 속편이라고 합니다. 일단 가제는 "반도" 라고 하네요. 이번에는 안전지대로 여겨졌던 부산에서 좀비가 발생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사실 염력의 흥행 부진으로 억지로 만든다는 느낌이 있긴 하네요;;;

스티븐 스필버그가 다시 드라마에 도전하네요.
스티븐 스필버그는 좋은 감독입니다. 당장에 얼마 전에 더 포스트라는 매우 작품성 높은 영화를 공개 한 적이 있고, 다른 한 편으로는 레디 플레이어 원 이라는 매우 재미있는 작품을 낸 바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작 드라마의 제작자로 오게 되면 상황이 많이 달라집니다. 테이큰 이라는 외계인 나오는 드라마도 그렇고, 테라노바도 그렇고 사실 평가가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드라마를 다시 하긴 하네요. 일단 이번 작품은 "'The Woman's Hour" 라는 작품을 베이스로 한다고 합니다. 100년 전에 여성 참정권을 위해 투쟁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게도 같이 작업 하는 사람이 힐러리 클린턴 입니다. 힐러리 클린턴은 프

이용주 감독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용주 감독 이야기를 예전에 한 기억이 납니다. 건축학 개론으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불신지옥으로 매우 괜찮은 이야기꾼이라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만, 그 이후에 다른 작품 이야기가 별로 없더군요. 그나마 각본가로서의 역할을 한 적은 좀 있긴 한데, 그 외에는 거의 이야기가 거의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드디어 뭔가 신작 이야기가 나오는 듯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판타지 영화인 것 같더군요. 일단 이번 이야기는 "서복" 이라는 작품으로, 영생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배우는 공유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는 확실히 궁금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