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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즈머스 (Exorcismus.2010)
2010년에 마누엘 카르발로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오컬트 영화. 한국에서는 2012년 7월에 개봉했다. 내용은 학교를 중퇴하고 집에서 개인 교습을 받는 15살 소녀 엠마 에반스가 부모의 통제와 가족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를 갈망하던 중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다가 약물을 복용하고 정신이 흐릿한 상태에서 위저보드 놀이를 하고 집에 돌아온 이후, 악마에 씌여 몸과 마음이 망가지다가 과거 엑소시즘을 행한 적이 있는 성직자인 삼촌 크리스토퍼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내용은 윌리엄 프리드킨의 엑소시스트와 비슷하지만, 사실 모든 엑소시스트 영화가 그 영화에 지대한 영향을 받아 거기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오리지날 엑소시스트와 비슷하되 해당 작품만의 독창

스페인 - 마드리드 풍경 1 (마드리드 왕궁)
역시 여행다녀온 내용도 빨리 빨리 하는게 좋네요. 시간이 지나니 기억도 가물 가물 하고 귀찮기도 하고요. 그래서 정리 하지 않으로 하다 .. 마드리드에서 찍은 사진중에서 하늘이 너무 이뻐서 포기 하지 못하고 올리네요 정리하다 보니 주로 마드리드 왕궁위주에 사진들 뿐입니다. 근데 어찌 죄다 역광이네요. 스페인 도착 하루만에 디카 베터리가 떨어져 죄다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화질도 떨어지고 확인을 해도 쉽지 않네요.. 라고 핑계를 말하고 싶지만 디카로 찍어도 여행당시에는 마구 셔터를 누르고 지나가버리네요. 언제나 여행끝나고 사진을 보며 .. "아~ 옆으로 좀만 할껄 " "이크..너무 역광이다.." 이런 아쉬움을 토로 하네요 근위병이라고 해야하나요? 하여간 궁을 지키는 경찰들이 말을 타고 있어서
근황
세계사 전체를 통틀어 희대의 개쌍놈들인 콩키스타도르로 전제 찍고 정복승리. 이제껏 문명하면서 핵을 쏴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한국은 핵 쏘기 전에 이미 스텔스로 결판이 남스페인으로 하니 아무런 양심의 가책 없이 핵을 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시작하자마자 운 좋게도 후지산을 먹고 가는 바람에 프랑스보다 좋은 종특이 되더군요.그야 일부러 일본지도에서 시작했으니 운이고 뭐고 문명5도 슬슬 질려가는 감이 있는데 빨리 갓킹 할인판매 좀 하지(...)여름 할인 때 그냥 사 둘 걸 잘못했어요근황이 전부 문명5로 도배된 건 잘못한 게 아니고? 실버였습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