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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기 1 마드리드 1일차
사진들을 그냥 라이트룸으로 약간 보정하고 리사이즈만 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업데이트가 많이 많이 늦었습니다. 기다리신 분께 정말 고맙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오후 4시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갔는데 넘 일찍 갔나보네요. 밤 12시 비행기라 한참을 더 기다려야 합니다. 옆에선 가끔 캠핑 같이 다니는 대성이가 계속 잔소리 하는중. 아!! 그만 좀 쫑알거리고 집에 좀 가!!! 2주간의 스페인 여행동안 가지고 다닐 짐입니다. 조촐해요. 뭐 이것저것 싸들고 다니는거 싫어해서 ㅎㅎㅎ 한참을 기다려 수속을 마친 후 면세지역으로 들어가 저녁 먹을데를 찾는데,, 밤 10시가 되니 면세점도 문닫고 퇴근하는군요. ㄷㄷㄷ 푸드

스페인 - 마드리드 풍경 2
스페인 마드리드 마요르광장입니다. 어찌나 사람도 많고 정신이 없던지... 사람이 많아서 정신없는것도 없는거지만 제일 시끄럽게 굴었던건 여러가지 탈을 쓰고 "삐익 삐익~~~" 거리며 소리를 내는 호객 행위 하는 사람들 입니다. 좀 걷다보니 곰 동상이 보이더라고요 이 동상이 유명하다고 사진을 보고 갔었는데..보니 반가움이 앞서네요. 다음은 마드리드 왕궁 근처에 성당과 그 주변들입니다.
하늘바라기의 '까미노 데 산티아고': 파리 편 up!!!
제 3편이 탄생했습니다. 파리 편 많이 기다리셨지요? 새 공간에서 읽어주세요^^ 꿈을 그리는 낭만주의자 http://skysay75.blog.me/ <'클릭'하면 해당 글로 바로 넘어갑니다> [1] 하늘바라기의 '까미노 데 산티아고' 프롤로그 [2] 하늘바라기의 '까미노 데 산티아고' 마이너스 3일 [3] 하늘바라기의 '까미노 데 산티아고': 마이너스 2일 (1)

악마의 등뼈(The Devil's Backbone.2001)
2001년에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만든 멕시코산 호러 영화. 내용은 1936년에 구데타로 인해 내전이 벌어진 스페인을 배경으로 후견인에게 버림 받은 10살 소년 카를로스가 산타루치아 고아원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소년 유령 ‘산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스타일만 놓고 보면 판의 미로에 전작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비슷한 컨셉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이 작품이 훨씬 먼저 나왔기 때문에 판의 미로의 전신이라고 할 만 하다. 본 작에서 주인공 카를로스는 고아원에서 유령 산티와 조우하지만 사실 메인 스토리는 유령 이야기가 아니다. 카를로스는 고아원 아이들의 텃세로 잠시 고생하다가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화해를 해 같은 편이 된 뒤로 고아원 안에 숨겨진 비밀에 접근하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