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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igym 마포점 운동일기
21kg 감량 마의 80 언더! 글을 적는 오늘 기준으로는 이미 79.?이지만 100kg에서 어렵다는 80언더를 진입한 신동준 님입니다. 이제는 단순 감량보다는 테크닉적인 운동 비중을 높이면서 근량 증가 & 유지어터로! ps. 오늘 기 00님도 공식적으로 60언더 성공 무엇보다 지방이 아주 잘 빠진~ 효도도 하고 본인 지방도 빼고 대단! 이렇게 잘 할 거면 진즉 하지 ㅋㅋ 운동 일지는 사진 & 종목 이름으로만 정리 (너무 밀림 >.

11/9, -0.1kg
전날대비 -0.1kg 공복 훌라후프 10분, 10분운동후 아침은 딸기맛 그릭요거트에 건조야채칩 찌뿌둥하니 산책 집오니 엄마가 밥 차리고계셔서 맛이나 좀 보구 이디야 커피믹스 2시에 밥약속 있는데 너무너무 배고파서 건조야채칩 점심은 김치볶음밥에 녹차 밥 당연히 다먹을줄 알았는데 천천히 먹다보니 몇숫가락만 먹는데도 벌써 배부르더라구요 그래도 애써 겨우겨우 절반은 먹음..ㅋ 절반은 결국 오빠가 먹었다는 ㅋㅋ 후식으론 따뜻한 얼그레이티 그리곤 다이소왔는데 패브릭 우드등에 천 덧대어 자수놓음 이쁠거같아서 샀어용 요건 완성해서 숙모드릴 예정인데 언제가 될진 모른다는건 함정.. ^ㅇ^ 이제야 살짝 배꺼져서 늦은 저녁으로 맘스 김.......

여러가지 공지? 및 다짐 (사칭주의/다이어트/유튜브)
제 최근 일상 기록들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출근(현생잡도 있습니다)/블로그/인스타/유튜브 를 모두 다 하는것은 정말.. 힘든일인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노력해보기로 했습니다 11월엔 해외일정 잡지 않고 평일은 출근 그리고 주말은 SNS일 / 집안일만 하기로 하기로.. 어쨌거나 본업은 주부입니다. 성장기 남자애들 둘 식단 다르게 해서 하루 3끼, 간식까지 해먹이는게 여기 밴쿠버에서는 정말 쉬운일이 아닙니다. SNS에서 보여지는 일을 하다보니 주로 올라가는 사진이 놀고먹는거지만 남편없는 이 곳 현실 삶이 무척 고되고 바쁩니다 가족분들 지인분들 답이 늦거나 연락이 뜸하더라도 만나자는 이야기에 제가 좀 피해도 이해.......

진짜 11월에는 일만 하겠어...내하루가 이래 바쁘다...
라고 썼지만 언니들이 생일 그냥 지나갈수 없다고 주말에 점심 먹기로.. ^^;; 진짜 마지막이다 ㅠㅠ 하 근데 정말 지금 2주째 제대로 블로그 일도 못하고 방문자수 떨어지고 블로그 원고 요청도 다 끊기고... ㅜㅜ 저 진짜 11월에는 일만 해요.. 외국도 안 나감... 주중엔 로캐 휴가를 내지 않는 한 블로그/인스타/유튜브 손도 못댐 ㅠㅠ 회사갔다와서 밥하고 정리하고 도시락싸고 애들챙기고 어쩌고 하면 잘시간.... 그래서 일을 주말에 해야해요 + 빨래, 집청소 등도 주말에.... @ 밥순이는 너무 힘들어 ㅠㅠ 로이 다이어트 식단때문에 점심도시락 3가지 다 다르게, 저녁메뉴도 다르게 해야해서 정말 힘들어요 ㅠㅠ 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하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