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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2 posts[관전평] 4월 18일 LG:한화 - 정성훈 역전 홈런, 박찬호 울렸다
LG가 선발 김광삼과 호투와 4번 타자 정성훈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한화에 6:1로 역전승했습니다. 우규민은 경찰청 제대 이후 첫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김광삼은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5이닝 1실점으로 세 번의 위기에서 실점을 최소화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4월 12일 잠실 롯데전에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던 것까지 감안하면 2경기 11이닝에서 1점만 내주는 호투로 실질적인 제2선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옥에 티는 역시 김광삼의 약점인 제구력이었습니다. 김광삼은 4개의 볼넷을 내줬는데 그 중 3개가 1회말에 집중되며 유일한 실점과 연결되었습니다. 1회말 선두 타자 강동우에게 볼넷을 내준 이후 2사 만루에서 최진행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준 것입니다. 최근 최진행이 타격감이 좋지
‘스윙율 74%’ LG 유강남, 필요한 건 무엇?
LG 유강남이 고전하고 있습니다. 시범 경기에서 주목받으며 LG의 포수난을 메워줄 것이라 기대했지만 페넌트레이스 개막 이후 도루저지와 타격에서 모두 약점을 적지 않게 드러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졸 2년차 포수에게 모든 책임을 물어서는 안 되겠지만 유강남이 선발 출장한 3경기에서 LG는 결과적으로 모두 패했습니다. 유강남은 시범 경기에서 0.583의 높은 도루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12번의 상대 도루 시도에서 7번을 아웃 처리한 것입니다. 그러나 정규 시즌에 돌입한 이후 유강남은 매 경기 도루를 허용하며 5번의 도루 시도 중 단 1개도 저지하지 못했습니다. 도루저지율이 0인 것입니다. 4월 14일 잠실 KIA전과 4월 17일 청주 한화전에서는 도합 4개의 도루를 허용했는데 도루 저지를 위한 송구가 모두
[관전평] 4월 17일 LG:한화 - 임찬규 7실점, LG 재역전패
LG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한화에 7:6으로 재역전패했습니다. 데뷔 첫 선발승에 도전한 임찬규는 4이닝 9피안타 2사사구 7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2:1로 뒤진 4회초 LG는 이진영의 2점 홈런과 오지환의 3점 홈런으로 5득점하며 6:2로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폭발적인 타선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임찬규는 4회말 6피안타, 4연속 피안타로 난타당하며 5실점해 단번에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타선이 득점에 성공한 다음 이닝에서 실점하지 않는 것이 투수의 기본인데 넉넉한 4점차를 안고도 임찬규는 1, 2점을 내주는 것이 아니라 재역전을 허용하며 무참하게 무너졌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임찬규는 4이닝 중 3이닝에 걸쳐 실점했는데 작년 초반에 비해 구위와 구속이 모두 떨어져 상대 타자들의

소녀시대 :: LG 시네마 3D TV - 메이킹 영상 모음 & 추출 이미지
소녀시대 분들이 모델인 'LG 시네마 3D TV' 공식 사이트에 플레이어 제작 이벤트로 올라온 메이킹 영상들입니다. 이벤트로 풀버전을 완성해야 BGM이 들어가며, 실제 제시되는 영상들은 무음입니다. 플레이어 제작 이벤트는 아래 링크된 LG전자 사이트에 가시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 소녀시대의 3D TV 플레이어 이벤트 페이지 :: 오프닝(Opening) 엔딩(Ending) 유리(Yuri) 태연(TaeYeon) 제시카(Jessica) 써니(Sunny) 티파니(Tiff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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