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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 posts![[야구] 롯거한... 박사장님 공략법을 제시한 LG](https://img.zoomtrend.com/2012/04/19/c0077062_4f8f6056bfc9e.jpg)
[야구] 롯거한... 박사장님 공략법을 제시한 LG
롯데 경기 거르고 한화 경기 감상평... 어제 롯데 경기는 고원준 슬로 커브 외에는 말하고 싶지 않다. 한화 VS LG 경기 감상평으로 한화의 빈약한 공격력과 LG는 박사장님의 공략법의 표본을 제시 LG 타선의 응집력을 잘 보여준 한판 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박찬호 공략법 이란게 ... -최대한 볼을 많이 보고 많이 던지게 할것- 만국 공통으로 노장 투수 잡는데 쓰이는 전술이지만 제대로 실현 가능한 팀은 많지 않은 공략 법을 LG 는 잘소화 햇다... 사실 7회 이후 박사장님의 등판은 무리가 있어 보였는데... 한대화 감독이 중계진을 못믿겠는지 그대로 올리는 모습을 보면서 아아 슬슬 장타 털리겟군 이란 느낌을 받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 사실 청주 구장 아니었음 어쩔까 싶

야구의 법칙
털어야 할 때 못털면 ㅈ됀다. ...아무리 잘 나가도, 병살치고 주루미스해서 점수를 쌓지 못하면 쿨타임 되었을때 털릴뿐. - 3홈런이라...작년 박찬물처럼 한달만 반짝하는게 아닌, 올해 내내 잘해줬으면 합니다. (별명씨는 홈런 언제....=ㅂ=) -최잉...개인적으로는 기대가 큰데 너무 안터지는군요 휴... -그나저나 이쪽이나 저쪽이나 포수는 헬;;;;;
[관전평] 4월 18일 LG:한화 - 정성훈 역전 홈런, 박찬호 울렸다
LG가 선발 김광삼과 호투와 4번 타자 정성훈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한화에 6:1로 역전승했습니다. 우규민은 경찰청 제대 이후 첫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김광삼은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5이닝 1실점으로 세 번의 위기에서 실점을 최소화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4월 12일 잠실 롯데전에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던 것까지 감안하면 2경기 11이닝에서 1점만 내주는 호투로 실질적인 제2선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옥에 티는 역시 김광삼의 약점인 제구력이었습니다. 김광삼은 4개의 볼넷을 내줬는데 그 중 3개가 1회말에 집중되며 유일한 실점과 연결되었습니다. 1회말 선두 타자 강동우에게 볼넷을 내준 이후 2사 만루에서 최진행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준 것입니다. 최근 최진행이 타격감이 좋지
‘스윙율 74%’ LG 유강남, 필요한 건 무엇?
LG 유강남이 고전하고 있습니다. 시범 경기에서 주목받으며 LG의 포수난을 메워줄 것이라 기대했지만 페넌트레이스 개막 이후 도루저지와 타격에서 모두 약점을 적지 않게 드러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졸 2년차 포수에게 모든 책임을 물어서는 안 되겠지만 유강남이 선발 출장한 3경기에서 LG는 결과적으로 모두 패했습니다. 유강남은 시범 경기에서 0.583의 높은 도루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12번의 상대 도루 시도에서 7번을 아웃 처리한 것입니다. 그러나 정규 시즌에 돌입한 이후 유강남은 매 경기 도루를 허용하며 5번의 도루 시도 중 단 1개도 저지하지 못했습니다. 도루저지율이 0인 것입니다. 4월 14일 잠실 KIA전과 4월 17일 청주 한화전에서는 도합 4개의 도루를 허용했는데 도루 저지를 위한 송구가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