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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운트가 "트랜스포머"의 세계관 확장을 원하나 봅니다.

파라마운트가 "트랜스포머"의 세계관 확장을 원하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6일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전세계적인 흥행작입니다. 1편의 에너지를 다 가지지 못한 작품들이 줄줄이 나왔고, 미칠듯이 재미 없는 3편을 지나 그나마 준수한(?) 4편이 나왔죠. (하지만 4편 역시 그다지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블루레이 구매를 미루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제까지 네 편의 작품을 지나 5와 6이 나올 차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아직까지 특별한 소식이 없는 가운데, 파라마운트가 트랜스포머를 더욱 확장하고 싶어한다는 소식이 돌고 있습니다. 이 문제로 아키바 골즈만을 영입한 상태이며, 각본을 쓰는 것이 아니라 소위 말 하는 생각의 방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작가진을 영입하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식이 될 거라고 합니다.

마이크 타이슨이 "엽문 3"에 출연?

마이크 타이슨이 "엽문 3"에 출연?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5일

마이크 타이슨은 정말 유명한 권투선수이지만, 최근에는 권투 이외의 것들로 더 유명하기는 합니다. 귀를 물었다던가, 아니면 새에 관해서 전문가 라는 점들 말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좋은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만, 어딘가 미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엽문의 새로운 속편에 마이크 타이슨의 엽문의 라이벌로 출연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엽문 3의 촬영 시작을 알리는 기자회견에서 알려졌습니다. 이번 영화는 견자단의 엽문 속편입니다. 아무래도 견자단이 그동안 엽문을 안 찍겠다고 하다가, 결국 마음이 돌아선 듯 보이더군요. 솔직히 결말이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징비록 지금까지의 소감

징비록 지금까지의 소감

- 징비록 공식 포스터 - * 이 글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1. 오프닝 오프닝은 뭐랄까. 울산성 전투도를 바탕으로 한 것 같은데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김혜은' 글자가 나오는 부분은 좀 어색합니다. 김혜은씨 얼굴이 좀 보여야지 웬 손죽도에 왜구 침범하는 장면에 이게 글자만 나오는 건 좀 많이 어색합니다. 수정이 좀 필요해보입니다. 2. OST 현재로써는 만족. 1화에서 시도때도 없이 흘러나왔는데 2화에서부터는 바로 재꺼덕 수정됬고, 이후로는 적절하게 나옵니다. 현재까지 OST로 인한 불만은 없습니다. 하긴 KBS 대하드라마는 OST에서 망한 적은 없죠. 현재로써는 징비록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습니다. 이창희 이 분이 투니버스에서는 다다다나 달빛천사, 그남자 그여자

키쿠리 린코 曰, "나도 퍼시픽 림 속편에 출연하고 싶다!"

키쿠리 린코 曰, "나도 퍼시픽 림 속편에 출연하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31일

퍼시픽 림 속편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차기작 관련된 루머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이 먼저 개봉을 해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지금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그 영화의 개봉 추이에 따라 차기작이 어떻게 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잘 나오면 좋겠죠. 어쨌거나 키쿠치 린코는 1편에 나와서 그다지 평가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 아가씨(?)가 속편에도 나오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일단 현재는 별 이야기가 자신에게 들어온게 없었지만, 그래도 출연시켜주면 좋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물론 현재 캐스팅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