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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헬머니] 김수미씨의 욕은 감칠맛났다만
감독; 신한솔 주연' 김수미, 정만식, 김정태, 이태란, 정애연, 이영은, 이아인김수미 주연의 코미디 영화 개봉 첫주 무대인사로 볼려 헀다가 못 보고개봉 6일째 되는 날 오후에서야 겨우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욕쟁이 할매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수미씨 주연의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개봉 6일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본래는 개봉 첫주말 무대인사 있는걸로 볼려 헀지만 컨디션이 안 좋아서못 본 가운데 이 영화를 조금 늦게 본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김수미씨를 위한 영화라는 것은 느낄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김수미씨만의 욕쟁이 할매 이미지에 최근에 나오셨던 드라마

앤잇굿 선정 2015년 한국영화 베스트1
관련 포스팅앤잇굿 선정 2015년 외국영화 베스트5

국내 박스오피스 '스물' 대박 스타트
김우빈, 준호, 강하늘 주연의 코미디 '스물'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위플래쉬'의 열풍이 더 계속될까 싶었지만 압도적인 차이로 밀어버렸군요. 92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5만 3천명, 한주간 113만 7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87억 5천만원에 달하는 대형 흥행작입니다. 제작비가 별로 많이 안들어서 손익분기점이 120만명밖에 안되는데 개봉 규모나 흥행 출발이 완전 블록버스터급이네요; 주중으로 가뿐하게 손익분기점을 넘겨버리고 신나는 순익 열차가 출발할듯. 줄거리 : 인기만 많은 놈 ‘치호’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 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국내 박스오피스 '위플래쉬' 2주차에 왕좌 등극!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군요. 전주 4위로 출발했던 '위플래쉬'가 1위로 치고 올라왔습니다! 첫주에 1위가 아니었는데 1위로 올라온 사례는 최근에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가 있었지요. 주목받는 블록버스터를 누르면서 입소문을 타고 치고 올라오다니 굉장히 흥미로운 경우입니다. 이런 흥행 호조에는 배급사의 움직임 역시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첫주에 436개관에서 개봉했었는데, 상영관수를 574개로 늘렸어요. 그 결과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8.2%나 증가한(!) 37만 4천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가 82만 5천명에 달합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66억 3천만원. 저도 보고 왔는데 무척이나 긴장감 넘치고 멋진 영화였습니다. (감상 포스팅) 2위는 전주 그대로 '시크릿 : 시크릿 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