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URGENT
Posts
4 posts
인서전트 - 1편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함량 미달
또 다시 새로운 주간입니다. 이미 몇 번 이야기 했지만, 이 오프닝은 몇주전에 쓰여지고 있는 물건입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제가 지금 당장 작성하고 있는 이야기 자체는 굉장히 범용성있게 써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죠.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오프닝을 쓰는 상황에서는 특정 영화를 보려고 했었으나, 이후에 다른 영화가 명단에 올라오고, 그 영화를 선택해서 결국 오프닝을 바꿨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처음에 선택된 영화가 대단히 마음에 안 들기 때문이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가 제가 리뷰 첫머리에서 설명한 바로 그 첫 번째 영화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런 스타일의 하이틴물에 대단히 비판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입니다. 아무래도 극장에서 돈을

"인서전트"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얼마 전 케이블에서 볼 일이 있었는데, 뭔가 잘 못 되었는지 화면이 붕 뜨더라구요;;; HD에 TV 설정도 잘못 들어간 것이 없는 것을 생각해보면 뭔가 방영용 소스에 문제가 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북미에서는 정말 크게 지를 건가 봅니다. 포스터를 줄줄이 만드는 것을 생각해보면 말이죠.

"인서전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다이버전트는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영화 자체가 그 새로운 시도보다 너무 이야기를 평범하게 인식시키고 있다는 데에서 더 재미가 없었던 것이죠. 결국에는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이 속편이 마음에 안 든다고 말 할 수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원작을 읽을 기회가 생겼는데, 그 원작은 생각 이상으로 재미 있더라는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속편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전편에 나왔던 사람들이 바뀌는 경우는 그래도 덜 한가 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한반지님이 자막을 달아주신 예고편으로 가겠습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는데.......제가 개인적으

"The Divergent Series: Insurgent"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시리즈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1편이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던 것이죠. 솔직히 쉐일린 우들리의 연기는 꽤 괜찮았는데, 그 연기를 스토리가 전혀 받쳐주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뭔가 스펙터클함을 일부러 집어넣으려고 노력하는 분위기도 약간 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이 문제에 관해서 역시 상당히 미묘하게 이야기 되는 것들도 있었고 말입니다. 어쨌든 속편이 나옵니다.일단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티져라 그런지 짧기는 한데, 강렬하네요. 그리고 쉐일린 우들리가 저 머리가 저렇게 잘 어울릴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