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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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프리먼 + 안성기 + 클라이브 오웬, "라스트 나이츠" 스틸컷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배우진 면면만 보면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미지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기사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시놉을 들으면......글쎄요;;; 문제는......감독이 케산 감독이더라구요;;;

"토이스토리 4"가 나온다?
개인적으로 토이스토리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다지 나쁜 말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2편은 제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좋은 이야기였고, 3편의 경우에는 2편보다는 덜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즐겁게 봤으니 말입니다. 다만 1편의 경우에는 지금도 사실 손이 잘 안 가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약간 힘들어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3편으로 매우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줬고, 픽사가 과연 앞으로 어떤 다른 이야기를 보여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토이스토리 4편이 나온다고 하는군요. 다만 현재 이야기 만드는 쪽에서도 3편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닐 거라고 못을 박기는 했습니다. 3부까지 일단 이야기가 모두 마무리가 되었고, 매우 좋은 완결을 가져갔기 때문이죠. 기본이 되는 아이디어

"인서전트"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얼마 전 케이블에서 볼 일이 있었는데, 뭔가 잘 못 되었는지 화면이 붕 뜨더라구요;;; HD에 TV 설정도 잘못 들어간 것이 없는 것을 생각해보면 뭔가 방영용 소스에 문제가 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북미에서는 정말 크게 지를 건가 봅니다. 포스터를 줄줄이 만드는 것을 생각해보면 말이죠.

니콜라스 케이지가 "Army of One" 라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니콜라스 케이지의 경우에는 어디에 출연한다고 말 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다양한 영화에 나오고, 그 다양한 영화들이 정말 다양한 평가를 받고 있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정말 별로라는 이야기도 상당히 자주 듣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문제가 워낙에 게속되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을 바라볼 때마다 영화 자체가 기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Army of One"라는 제목으로 래리 찰스가 감독이라고 합니다. 레리 찰스는 과거에 "보랏", "브루노"의 감독이었죠. 다만 보랏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번에도 비슷한 코미디라고 합니다.


